네오아레나 ‘도시를품다’, 비주류 장르 한계 딛고 누적 다운로드 5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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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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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오아레나]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오픈퍼블리셔 네오아레나(대표 박진환)는 쇼베(대표 정민채)가 개발한 신작 미스터리 시네마게임 ‘도시를품다 for Kakao(이하 도시를품다)’가 모바일 게임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를품다’는 시네마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지난 7일 카카오게임하기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정식으로 도전장을 냈으며 출시 일주일만인 지난 14일(화)에 구글플레이 인기무료게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어 17일 구글플레이 공식 집계로 5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네오아레나 내부 데이터 확인 결과 55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도시를품다’에 대한 구글플레이 리뷰는 약 1만4000여개에 달하며 ‘게임의 인터렉티브한 요소’와 ‘익숙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인한 몰입도’ 그리고, ‘새로운 시도, 참신함’에 대하여 호평을 하고 있다.

네오아레나 신동준 사업본부장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장르에 영상 콘텐츠라는 새로운 시도를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고 있어 기쁘다”며 “새로운 장르기에 고객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고, 보내주신 의견을 잘 청취해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네오아레나는 1부 스토리에 이어 오는 23일(목)에 2부 스토리를 오픈 할 예정이다. 2부 스토리에는 배우 이주승(찰스 역)이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공명, 이주승, 경수진, 서강준, 정은채 등 청춘 스타들의 출연과 영상 콘텐츠와 게임이라는 장르의 결합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도시를품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takeurban.syobe.com)와 카페(http://cafe.naver.com/dopo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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