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은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배우 김소은이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출연을 확정지었다. 

9일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아주경제에 "MBC '밤을 걷는 선비' 측과 최종조율을 마쳤다"라며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준기가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준기는 극중 출중한 외모와 문무를 겸비했으나 연인과 벗을 잃고 뱀파이어가 되는 인물 김성열을 연기한다.

'밤을 걷는 선비'는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몰락한 양반가의 딸이 남장을 한 채 책장사에 나섰다가 뱀파이어 선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앵그리 맘', '맨도롱 또똣'에 이은 후속작으로 오는 7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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