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등 연예인들에게도 사랑 받는 세이지 빼빼로주사 ‘눈길’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2015년 새해가 밝자 새해/신년 맞이 계획을 짜는 이들이 많다. 특히 여성들의 신년 계획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다이어트’이다.

새해/신년 다이어트 계획을 짜고 식이조절, 운동 등의 방법을 동원하지만 이러한 방법에도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바로 허벅지, 종아리, 팔뚝, 뱃살 등이다.

이번 년도에는 기필코 상/하체 비만을 없애고 싶다면 세이지의원의 ‘빼빼로주사’를 주목해볼 만하다. 빼빼로주사는 팔, 다리 비만전문병원인 ‘세이지의원’의 대표 원장에 의해 개발된 지방분해주사로 특허(등록 제 45-0048101호)를 받은 바 있다.

빼빼로주사는 붓기와 멍에 대한 걱정 없이 곧바로 일상생활에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취가 필요 없어 간편한 주사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 또한 15분 이내로 짧아 단기간에 큰 효과를 원하는 걸그룹이나 여배우 등 연예인들의 살빼기 방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부작용이나 통증 걱정도 없다. 시술 후 일시적으로 생기는 멍은 대부분 1~2주 내에 없어진다. 또한 시술 후에는 특별한 사후관리가 필요 없다.

빼빼로주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효과가 좋다는 것이다. 시술 후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한 효과는 반영구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세이지의원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다이어트 목표를 잡은 이들이 많아 단기간 살빼는 방법으로 알려진 빼빼로주사에 대한 문의도 많다”며, “세이지 카페에 빼빼로주사의 전/후 사진 성공 후기가 올라와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새해 다이어트 빼빼로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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