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읍의 친환경 별장형 빌라 ‘소길메디치’

입력 : 2014-12-03 17:36
'소길메디치' 분양 중… 전국에서 문의 잇따라
아주경제 중기벤처팀 기자 = 친환경 별장형 빌라인 ‘소길메디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소길메디치가 위치한 제주시 애월읍은 가수 이효리, 장필순 등 유명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최근 제주시 애월읍은 제주지역 읍 최초로 인구 3만 명을 넘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미 제주에 정착했거나 이주를 준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도 애월읍이다.

애월읍에 위치한 소길메디치는 제주국제공항과 20~25분 거리, 평화로, 1136번 도로가 인접해 있고, 신제주 및 제주시 전 지역을 20~30분이면 갈 수 있다. 또한 바닷가까지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있고, 한라산 및 제주기생화산(오름) 등 제주의 자연숨골이 근접하며 기존 마을과도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이 안정적인 것도 장점이다.

소길메디치는 현재 6채가 건설 분양 중에 있다. 각각의 단지는 햇살 가득한 집을 위해 설계돼 동별마다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며, 동간 거리 확보로 사생활 보호와 탁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규모도 적당해 여가생활 또는 레저형을 계획된 전용별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테라스를 설치, 식사와 바비큐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마련했다.

소길메디치는 주거용 이외에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개인용 별장, 기업의 업무 및 직원들을 위한 별장, 지인분들의 휴가 시 이용 별장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한라산 조망권이 한눈에 펼쳐져 있어 힐링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이와 더불어 가까이에 제주경마공원, 제주공룡랜드, 프시케우러드, 테디베어박물관, 제주아트리움 등 관광지가 있으며, 유명 골프장도 인접해있어 레저를 즐기기에도 좋다.

소길메디치 관계자는 "제주의 전원생활과 가까운 거리만 이동하면 도시생활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도시에 살다온 사람들에게 애월읍은 꿈의 장소"라며, "소길메디치는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에코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길메디치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고 싶다면 홈페이지(www.sogilmedici.com) 및 전화(064-721-9603~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주소길메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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