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배우 설경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경구가 출연한 영화 '나의 독재자'는 대한민국 한복판, 자신을 김일성이라 굳게 믿는 남자 성근(설경구)과 그런 아버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아들 태식(박해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관련기사카카오엔터, 글로벌 불법 콘텐츠 누적 10억건 삭제…불법유통 대응 전략 고도화AI 거품인가, 산업혁명인가―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경고와 인공지능 경제의 현실 #나의 독재자 #설경구 #인터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