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성장' 김새론 아역 시절 화보 보니…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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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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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화보[사진=엘르]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 김새론의 아역배우 시절 화보가 새삼 화제다.

김새론은 2010년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에서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은 모습을 선보였다. 지금과는 다른 앳되고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꾸며져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10대 대표 여배우로 출연한 김새론은 "연기 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 배움을 얻었다. 정보석 아빠와 설경구 아빠도 기억에 남지만 그래도 원빈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원빈 아저씨가 말이 없긴 하지만 장난을 칠 때가 있다"며 "이럴 때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새론은 지난 2010년 원빈과 영화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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