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 비엠아이텍과 MOU통해 대면거래의 본인추가인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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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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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은 4일 위치기반 계약인증서비스 전문기업 비엠아이텍(대표 최요석)과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갖고, 대면거래에서의 거래 상대방을 확인해주는 추가 인증 사업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수립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양사는 △부동산 계약에 따른 모바일 계약인증 서비스 △금융기관에서의 본인확인 업무 전반의 위치기반본인확인 △온/오프라인 직거래시 본인확인 등의 영역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국정보인증은 대한민국 제1호 공인인증기관으로 TTP(Trust Third Party) 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비엠아이텍은 모바일계약인증 전문기업으로 시스템과 관련한 다수의 특허를 제공하게 된다.

비엠아이텍의 위치기반 모바일 계약 인증 서비스는 미래창조과학부∙창조경제타운의 아이디어공모전에서 추천 아이디어로 선정 되었고 SK텔레콤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고성학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한국정보인증은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온라인 거래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거래에서도 거래 당사자를 확인하는 인증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을 통합하는 인증기업으로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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