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 방미가 소유한 부동산 보니… '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7-28 21:2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방미[사진=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 캡처]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200억 자산가'로 알려진 가수 방미의 부동산들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80년대 톱가수에서 200억원의 자산을 가진 사업가로 변신한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내가 정말 부동산을 좋아한다. 내가 집을 보면 미친다. 지금도 그렇다"며 "유성온천에 땅을 처음으로 사게 되면서 부동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008년에 비즈니스를 하러 완전히 뉴욕에 들어갔다"며 "그때 뉴욕에 집이 두 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방미가 소유한 한국과 미국의 부동산들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