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제안신청 접수…최대 5백만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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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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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이웃간 서로 소통하고 상호 신뢰의 관계망을 기초로 사람 중심의 가치 회복을 위해 ‘행복공동체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이달 10일부터 내달 7일까지 ‘행복공동체 마을만들기 사업’을 위한 사업제안서를 받을 예정이다.

제안사업은 △토대구축(마을강좌, 마을공동체 거점공간 운영) △교육공동체(공동돌봄, 마을도서관 및 북카페 운영 등) △문화공동체(마을축제, 동네사진전, 마을벽화 등) △사회적경제 공동체(마을기업, 협동조합, 마을카페 등) △생태․환경 공동체(친환경에너지, 공동텃밭, 녹색장터 등) △생명․안전 공동체(범죄·재난예방,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사업 등) △기타(마을공동체사업으로 인정하기에 적합한 주민 주도 공동체 사업 등) 등 7개 분야다.

구비서류는 △마들공동체 사업제안서 △사업제안자 소개서 및 사업계획서 △단체규약(정관, 회칙 등) 사본 △ 임원 및 회원 명단 등 각 1부로, 신청대상은 주민의 경우 사업의 지속성 담보를 위해 3인이상 공동명의로 신청해야 하며, 공익지향의 비영리 민간단체도 신청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노원구청 자치행정과 마을공동체지원팀(☎2116-3122)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whitecrow@nowon.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발표하며 선정단체에게 개별 통보한다.

구는 선정된 단체에 대해 인건비, 사업비, 홍보비, 활동비 등으로 최고 5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사업추진의 책임성 부여를 위해 총 사업금액의 10%이상 자부담 해야한다(문의 : 자치행정과 ☎02-2116-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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