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시즌2' 류진 "김성주, 처음부터 왜 반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4-01-27 10: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출처=MBC '아빠 어디가 시즌2']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 그려질 김성주-류진 동갑내기 아빠들의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배우 류진이 아들 임찬형, 임찬호를 데리고 김성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류진이 자신과 72년생 동갑이라는 사실에 "난 80년생 정도인 줄 알았다"며 외모 칭찬을 했다.

이어 김성주는 류진에게 "요리 할 줄 아느냐. 짜파구리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류진은 "그건 요리가 아니다. 김성주 씨보다 내가 요리를 잘할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아빠 어디가 시즌2에는 윤민수-윤후, 성동일-성빈, 안정환-안리환, 류진-임찬형, 김진표-김규원이 출연
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