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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연합인포맥스 △승진·보직 이동 ▷편집국장 한창헌 ▷뉴스융합실장 황병극 ▷경제부장 곽세연 ▷증권부장 정선영 ▷금융부장 이현정 ▷미디어마케팅본부 마케팅부장 이한용 ◇더쎈뉴스 ▷편집국장 송정훈 ◇한국주택금융공사 △신규 선임 ▷상임이사 여상준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도로국장 김효정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이우제 ▷서울지방항공청장 전형필 ◇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신규 임용 ▷방위산업진흥국장 이형석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 김동춘 ▷첨단기술사업단장 박근영 2026-04-13 13:13:51 -
충남 계롱 한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충청남도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께 계룡시의 한 고등학교 교장실에서 10대 A군이 30대 남성 교사 B씨를 흉기로 찔렀다. B씨는 등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으며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26-04-13 12:55:09 -
경력법조인 48명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공개…"전문성 강화 기대" 법무부가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명단을 공개했다. 법무부는 13일 경력법조인 출신 신임검사 임용 대상자 총 48명의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다양한 분야 경험을 갖춘 법조인을 검사로 임용하기 위한 별도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법무부는 2024년부터 해당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선발 절차를 약 3개월 앞당겨 실시했다. 앞서 법무부는 2024년 32명, 지난해 24명의 경력법조인을 검사로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인원은 행정부처, 법원, 로펌, 금융감독원, 경찰 2026-04-13 12:29:28 -
[속보] 당정 "車보험료 요율 인하 협의…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당정 "車보험료 요율 인하 협의…2부제로 운행거리 감소" 2026-04-13 09:43:52 -
[로펌라운지] 세종,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 개최...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모색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K-방산 수출 확대와 글로벌 방산 협력 증가로 방산기업에 대한 투자, 지분 인수, 기업 매각, 합작투자(JV) 등 다양한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산 분야 인수·합병(M&A) 및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법률·규제 이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방위산업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산업 특성상 일반 산업과 달리 정부의 2026-04-13 09:37:24 -
"지진 난 줄"…청주 상가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로 주민 15명 부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일원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 15명이 다쳤다. 13일 연합뉴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잠을 자고 있던 인근 단독주택 등의 주민 8명이 유리 파편 등에 맞아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의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7명은 병원으로 이송될 정도의 부상은 아니라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사고 현장 인근에 사는 50대 A씨는 "아침에 지진이 난 줄 알고 2026-04-13 07:35:53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순직 소방대원 2명…훈장 추서·현충원 안장 추진 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들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세 자녀를 둔 가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해남소방서 북평119지역대 소속 노태영(30) 소방사는 오는 10월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랑이었다. 1996년생인 노 소방사는 2022년 임용된 소방관으로, 현장에서 성실한 대원으로 평가받아 왔다. 연고가 없는 해남에서 근무하면서도 타 지역 자택을 오가며 출퇴근을 이어갔고, 구급 업무뿐 아니라 2026-04-12 20:28:48 -
[내일 날씨] 낮 최고 26도 포근한 봄날씨…일교차 최대 15도 월요일인 13일은 전국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도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이 5㎜ 미만, 제주도는 5∼30㎜다. 제주도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시속 55㎞ 안 2026-04-12 17:33:27 -
이원석 전 총장 "국정조사, 검사 죄인처럼 추궁…사법 시스템 무너뜨릴 것"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진행 중인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대해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총장은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국정조사는 시작되기 전부터 여러 문제점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며 "판결이 선고되거나 재판 중인 사건, 심지어 대법원판결이 확정된 불법 대북 송금 사건, 그와 직접 관련된 사건에 대해 국회로 '법원의 법정'을 들어 옮겨 입법부가 사실상 사법부 역할을 맡 2026-04-12 15:50:16 -
'확통런'·'사탐런' 확산…3월 학평서 미적분·과탐 응시율 급감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이른바 ‘사탐런’과 ‘확통런’ 현상이 뚜렷해진 가운데, 올해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도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종로학원이 지난달 시행된 학평 채점 결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고3 수학 응시자 33만2322명 가운데 미적분 또는 기하를 선택한 학생은 10만4878명으로 전체의 31.6%에 그쳤다. 이는 전년도 같은 시험과 비교해 25.8%(3만6373명) 감소한 수치로, 2022학년도 통합 수능 도입 이후 2026-04-12 15:39:23 -
'정치자금법 위반' 김건희 14일 尹재판에 증인 소환...윤석열 부부 첫 법정 재회 정치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에 김건희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오는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속행 공판을 진행한다. 앞선 공판에서 재판부는 이날 오전에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 소장을, 오후에는 김건희 여사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2026-04-12 15:33:54 -
[속보] 계양구 서운동 고물상 화재…도서관 인근 연기 확산 계양구 서운동 고물상 화재…도서관 인근 연기 확산 2026-04-12 15:32:37 -
탈출 닷새째 '깜깜'… 오월드 늑대 '늑구', 6㎞ 내 수색에도 행방 묘연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야간 수색에서도 늑구를 발견하지 못했다. 늑구는 탈출 다음 날인 지난 9일 오전 1시 30분께 오월드 인근 야산에서 열화상카메라에 포착된 이후 사흘 넘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당시 드론 배터리 교체 과정에서 추적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9∼10일 내린 비로 수색에 차질이 빚어졌고, 11일부터 날이 맑아지면서 2026-04-12 14:48:33 -
종합특검, '북풍 공작 의혹' 수사...정보사로부터 임의로 자료 제출 받아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정부의 북풍 공작 의혹 수사를 위해 국군 정보사령부로부터 자료를 임의제출 받았다. 12일 종합특검은 언론 공지를 통해 지난 10일 정보사령부를 방문해 정보사로부터 임의제출 형태로 자료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정보사 임의제출 관련 구체적 혐의 및 제출자료의 내용은 확인해드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임의제출은 수사기관이 압수수색 영장 없이 제출하는 기관이나 사람으로부터 자발적으로 증거나 물품을 넘겨받는 방식이다. 앞서 특검팀은 윤석열 정부 당시 정 2026-04-12 14:37:19 -
완도 냉동창고 화재…진압 중 소방관 2명 순직 전남 완도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 2명이 숨졌다. 12일 오전 8시 25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31분께 선착대가 도착한 뒤 오전 9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내부 진입 후 활동하던 소방관 2명은 오전 9시 2분께 실종됐다. 현장에서는 화재 확산과 함께 다량의 검은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위치 정보를 확인해 오전 10시 2분께 완도소방서 소속 A(44) 소방위를 숨진 상태로 수습했다. 이어 2026-04-12 13:53:40 -
<오늘의 부고> ▲이중광씨 별세, 효리씨(가수) 부친상=12일,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장지 충북음성군 선영. ☎ 02-860-3500 2026-04-12 13:46:56 -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나선 소방관 1명 사망·1명 실종 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진압 과정에서 불길이 확산되며 소방관 2명이 내부에 고립됐다. 이 중 1명은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1명은 실종 상태로 수색이 진행 중이다. 또 업체 관계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102명과 장비 34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과 함께 실종 소방관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026-04-12 11:07:40 -
다른 재판서 취득한 금융정보 제출한 변호사 대법서 무죄 확정..."정당행위" 대법원이 다른 재판에서 취득한 타인의 금융 및 소득 관련 정보를 증거로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호사에게 무죄를 확정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금융실명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A씨에 대해 선고유예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지난 2022년 변호사 A씨는 의뢰인들을 대리해 두 건의 임금 및 퇴직금 청구 소송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었다. 두 소송의 원고는 서로 달랐지만, 피고는 A씨의 의뢰인들로 동일했다. A씨 2026-04-12 10:4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