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아주 리플레이] 정치맞짱 Live 보궐선거 넘어 혁신 경쟁, 지도부 선출 한창인 여야 다시보기
    [아주 리플레이] 정치맞짱 Live '보궐선거 넘어 혁신 경쟁, 지도부 선출 한창인 여야' 다시보기 지난 4·7 보궐선거 이후 여야 정당에서는 지도부 선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50 정치맞짱' 지난 라이브에서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여야 정당을 청년과 중년의 눈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16일(금) 진행된 '2050 정치맞짱' Live를 리플레이 해보세요. 기획 주은정 PD, 최신형 기자 출연 임병식 서울시립대 초빙교수, 김도형 기자, 박영훈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수석부의장 그래픽 유수민 연출 주은정 PD, 유수민 2021-04-20 10:00
  • [아주 리플레이] 금알못탈출기 Live ‘P2P 금융투자, 지금은 아니야’ 다시보기
    [아주 리플레이] 금알못탈출기 Live ‘P2P 금융투자, 지금은 아니야’ 다시보기 제도권으로 편입된 P2P(온라인투자연계)금융을 관리 감독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의 유예기간이 오는 8월 말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8월 말부터 정부에 등록하지 않은 업체는 P2P금융사업을 할 수 없게 되는데요. 문제는 아직 등록된 P2P금융회사가 한 곳도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P2P금융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과연 지금 P2P금융 투자에 나서도 될까요? 아주경제 '금알못 라이브'에서 확인하세요. 19일(월) 오후에 아주경제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 ‘금알못탈출기 Live’를 리플레이 해보세요. 2021-04-20 09:43
  • 임영웅vs이찬원 듀엣하고 싶은 사람은? 미스트롯2 마리아의 밸런스게임
    '임영웅vs이찬원' 듀엣하고 싶은 사람은? 미스트롯2 마리아의 밸런스게임 듀엣 할 수 있다면, '임영웅 vs 이찬원'? 광고를 찍는다면, '아이폰 vs 갤럭시'? 미스트롯2에서 '울면서 기도하네'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마리아가 AJUTV에 찾아왔습니다! AJUTV는 마리아에 대해 더 잘 알아보기 위해 특별한 '밸런스게임'을 준비했는데요. 조금은 곤란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질문들에 대한 마리아의 선택은 무엇이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2021-04-20 09:19
  • [IT인재육성] ② 대학과 통신·인터넷·SW 기업들 AI교육 짝짓기 바람
    [IT인재육성] ② 대학과 통신·인터넷·SW 기업들 'AI교육 짝짓기' 바람 통신사·인터넷기업과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분야 기술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대학과 손잡는 교육협력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각사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솔루션·서비스와 함께 AI기술을 활용한 업종별 디지털전환(DX)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 모습이다. 교육협력에 나선 기업들 가운데 한쪽은 KT,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 자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범용 클라우드서비스 2021-04-20 08:02
  • [IT인재육성] ① KT·네이버·NHN, 산학협력 손짓하는 클라우드 기업들
    [IT인재육성] ① KT·네이버·NHN, 산학협력 손짓하는 클라우드 기업들 클라우드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성장하기 위해 활용해야 할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의 근간으로 인식된다. 이에 관련 인프라·솔루션을 보유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과 국내 대학교의 산학교육협력이 유행처럼 번지는 분위기다. 급증하는 산업계 수요에 맞춰 클라우드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다. 대학교와 손잡은 ICT기업들은 공동 교육과정 운영이나 커리큘럼에 필요한 ICT 솔루션 제공,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이나 채용연계를 2021-04-20 08:00
  • [중대재해처벌법 두고 옥신각신] 정부와 기업 간 동상이몽
    [중대재해처벌법 두고 옥신각신] 정부와 기업 간 동상이몽 1월 27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입법 영향 분석 및 대응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관해 정부와 기업이 엇박자를 내고 있다. 올해 1월 26일 제정된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산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를 줄이자는 취지로 발의됐지만, 현장의 시선은 달갑지 않다. 시행을 두고 1년이라는 유예기간이 있지만 강화된 사업주의 책임에 부담감을 느끼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다만 이대로 산업재해를 둘 수는 없다는 사회적 여 2021-04-20 07:41
  • [바이든 취임 100일] 트럼프 경제 지지도 넘었다…혁신·회복 투트랙 전략 호평
    [바이든 취임 100일] 트럼프 경제 지지도 넘었다…혁신·회복 투트랙 전략 '호평' 29일(이하 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는다. 코로나19와 미·중 대립 환경 속에서 출발한 바이든 정부는 국내 외 위기 극복을 위해 각 분야 정책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주경제는 '바이든 100일' 기획을 통해 미국 새 행정부의 외교, 경제, 보건 정책을 짚어보고, 향후 방향을 전망해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경제정책이 국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위기 속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경제 구하기'를 위해 그야말로 돈을 쏟아붓고 있다. 2021-04-20 06:00
  • [위기의 주유소] 신사업 변신 진행 중 효과는 아직
    [위기의 주유소] 신사업 변신 진행 중 효과는 아직 탈탄소 시대에서 위기에 놓인 주유소가 생존을 위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석유 소비가 줄어들면서 기름에만 의지해서는 생존할 길이 마땅치 않은 탓이다. 아울러 장기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전기차·수소차 도입으로 주유에 얽매일 수 없는 상태다. 이에 주유소는 최근 전기차·수소차 충전소와 태양광, 드론 배송 등 사업 영역을 넓히면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변신이 아직 주유소의 생존을 보장해줄 만한 수익성을 내지 못한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20일 주유소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 2021-04-20 06:00
  • [위기의 주유소] 한달에 18곳 폐업···코로나19·친환경차 도입에 한계 몰렸다
    [위기의 주유소] 한달에 18곳 폐업···코로나19·친환경차 도입에 한계 몰렸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친환경차 도입으로 주유소가 한계에 몰렸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8곳이나 폐업을 하는 등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 20일 한국주유소협회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전국 주요소는 1만1331곳으로, 최근 1년 동안 184곳이 줄었다. 1월 말과 비교해서는 한 달 사이에 40곳이 문을 닫았다. 특히 SK에너지·GS칼텍스·현대오일뱅크·에쓰오일 등 4대 정유 브랜드 주유소는 9929곳으로, 최근 1년 동안 224개가 줄었다. 한 달에 18개 이상의 브랜드 주유소가 문을 닫은 셈이다. 2021-04-20 06:00
  • [장애인의 날] 표준사업장, 의무 아닌 상생...장애인 웃으니 ESG경영 꽃 핀다
    [장애인의 날] 표준사업장, 의무 아닌 상생...장애인 웃으니 ESG경영 꽃 핀다 기업의 장애인 지원이 ‘의무’에서 ‘상생’으로 그 의미가 탈바꿈하고 있다. 그간 기업의 장애인 지원은 봉사나 기부 차원을 넘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직접 고용까지 확대됐다. 하지만 이 또한 의무 차원에서 이뤄지며 그 역할의 한계를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최근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생 모델이 각광받는 분위기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범 사례로··· 행복모아 철탑산업훈장 받아 지난 15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 2021-04-20 05:40
  • [장애인과 함께 크는 기업]⑧ SK실트론 ‘행복채움’ 이숭희 대표 ”표준사업장의 롤 모델 되겠다”
    [장애인과 함께 크는 기업] ⑧ SK실트론 ‘행복채움’ 이숭희 대표 ”표준사업장의 롤 모델 되겠다” “수혜의 대상으로만 인식되던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그동안 받은 행복과 감사의 마음을 사회에 환원‧보답하며 표준사업장의 롤모델화에 앞장서고자 한다.” 이숭희 행복채움 대표는 1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목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로 출범 3년 차를 맞은 행복채움은 SK실트론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SK실트론뿐 아니라 구미 지역 전체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것이다. 이 대표는 “2019년 남쪽 바닷가로 야유회를 간 적 2021-04-20 05:30
  • [장애인과 함께 크는 기업]⑧ SK실트론 ‘행복채움’, 지역사회 연계 일자리도 늘려
    [장애인과 함께 크는 기업] ⑧ SK실트론 ‘행복채움’, 지역사회 연계 일자리도 늘려 지난해 기준 장애인 고용률은 34.9%에 불과하다. 통계청에 잡히지 않는 경우까지 포함하면 이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기업을 대상으로 장애인 고용 의무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차라리 미이행 부담금을 택하는 기업들이 적잖다.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관리 부담과 업무영역의 한계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모회사의 출자지분 50% 이상, 직원의 30%(중증장애인 비율 50%)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매년 증가세다.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은 물론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2021-04-20 05:20
  • [이재용 사면론] 엄습하는 반도체 위기, ‘오너 등판론’ 급부상
    [이재용 사면론] 엄습하는 반도체 위기, ‘오너 등판론’ 급부상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사면론이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실제 사면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대란이 국가 간 패권주의로 격화되는 상황에서 ‘오너 기업인 등판론’이 현실화될지 법조계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사면은 법리적으로 가능하다. 지난 1월 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 부회장은 이후 재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 1심 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1년가량 복역한 바 있는 이 부회장 2021-04-20 04:30
  • [교육에 몰아치는 퍼펙트스톰] ②늘어나는 좀비대학을 어찌할꼬
    [교육에 몰아치는 퍼펙트스톰] ②늘어나는 좀비대학을 어찌할꼬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이 위기를 맞고 있다.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대학은 넘쳐나고, 유례없는 감염병에 캠퍼스 낭만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특수목적고등학교 손질과 고교학점제 같은 새로운 개념에 학부모와 학생은 혼란이 가중됐다. 또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했으나 입시 비리는 어김없이 터졌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그동안 정파성을 뛰어넘지 못한 교육개혁이 '이번에는 다를까' 새 정부 때마다 기대하지만 충족되지 않는다. 이에 본지는 총 다섯 차례 기획을 통해 교육개혁 의미를 되새기 2021-04-20 03:00
  • [충청남도 투자의 메카에 가다] IT·화학·태양광 등 첨단기술로 지난해 531억 달러 전국 무역수지 1위
    [충청남도 투자의 메카에 가다] IT·화학·태양광 등 첨단기술로 지난해 531억 달러 '전국 무역수지 1위' 바다와 육로, 하늘까지 열린 최적의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산업활동과 경제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충청남도의 투자 유치 및 실적이 화제다. 충남에는 평택당진항, 대산항, 보령항, 태안항, 장항항 등 5개 무역항이 있으며, 경부고속철, 호남고속철 등 2개의 고속철도 노선과 경부선, 호남선, 장항선 등 3개 철도노선이 있다. 또 수도권 전철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당진~대전 간 고속도로, 천안~논산 간 고속도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공주~서천 간 고속도로 등 7개 고속 2021-04-20 00:00
  • 美·日 vs 中 6G 주도권 경쟁...한국은 ?
    美·日 vs 中 6G 주도권 경쟁...한국은 ? 공동 기자회견 하는 스가-바이든 미국과 일본이 차세대 통신기술인 6세대(6G) 주도권을 잡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국은 공동 투자로 통신 표준과 특허 선점에 나서는 한편, 동맹국과 '6G 공동전선'을 구축해 중국을 견제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2030년에 상용화될 6G를 두고 미·중 간 패권경쟁이 본격화된다. 업계에선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해 시장을 주도한 한국도 서둘러 6G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스가 요시히 2021-04-19 15:45
  • [호텔업은 지금] 이색.소규모.건강…코로나19 위기에 호텔업계 판매 흐름도 변화
    [호텔업은 지금] '이색.소규모.건강'…코로나19 위기에 호텔업계 판매 흐름도 '변화' 코로나19 장기화에 호텔업계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해 초 발생한 코로나19 여파는 업계에 직격탄을 날렸다.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관광객 수가 곤두박질친 데다가,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내국인 비중 역시 감소세를 보이면서 실적에 어려움을 겪었다. 상황이 장기화하자,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 직원 대상 유·무급 휴직도 진행해봤지만, 상황을 회복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쳐야 했다. 업계는 코로나19 맞춤형 홍보 전략을 세우며 위기 극복에 나서고 있다. # 2021-04-19 06:00
  • [이상국의 파르헤지아] 반도체가 이재용을 부른다
    [이상국의 파르헤지아] 반도체가 이재용을 부른다 이건희 "생산으로 돈 버는 건 반도체가 마지막" #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은 1993년부터 1996년까지 방대한 양의 육성(肉聲) 녹음테이프를 남겼다. 그는 신경영 선언 이후 업무회의 때 발언한 내용을 녹음하도록 했는데, 혹여 나중에라도 자신의 뜻이 잘못 전달되지 않도록 함이었다. 이 전 회장은 "내 얘기와 지시, 회의 내용을 수시로 직원들에게 틀어주라"고 당부했다. 그 테이프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의료산업은 21세기에 꽃이 2021-04-19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