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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한·일, 한반도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북정책 공조" 속보] 李대통령 "한·일, 한반도 비핵화 의지 재확인…대북정책 공조" 2026-01-13 16:45:59 -
[속보] 재경위, '이혜훈 청문계획서' 전체회의 오후 6시 개의 재경위, '이혜훈 청문계획서' 전체회의 오후 6시 개의 2026-01-13 16:25:20 -
김병기 "법적 책임 드러날 시 은퇴…제명당할지언정 떠나지 않겠다" 공천헌금 의혹을 비롯한 각종 사생활 논란 등으로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 처리된 김병기 의원이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을 시 정치를 그만두겠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면서도 탈당설을 재차 일축했다. 김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저를 둘러싼 논란에 엄중하고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고개 숙여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 제 부덕의 소치다. 신중하지 못했다"라며 &q 2026-01-13 16:17:20 -
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자위권 행사…악마화될 수 없어" 북한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을 '정당한 자위권 행사'로 규정하며 러시아를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1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성 주유엔 북한대사는 담화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최근 공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긴급회의를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권 행사를 무근거하게 헐뜯곤 하던 서방의 시비군(꾼)들이 상습적으로 행하던 관례의 연장"이라고 비난했다. 김 대사는 "한 나라의 절대적 주권을 겨냥한 테러행위는 그 무엇으로써 2026-01-13 15:55:28 -
이두희 차관,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 만나 협력 강화 논의 한국과 네덜란드가 방위산업, 인공지능·우주·사이버 등 국방 분야 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확대에 나선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은 13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헤이스 테엔만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과 만나 양국 간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 및 지역안보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우선 이 차관은 네덜란드가 6·25 전쟁 당시 전투병력을 파병한 우리의 전통적 우방국으로서 유엔사 회원국 참여 등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네덜란드 측의 지속적인 2026-01-13 15:35:03 -
李 "한·일 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다카이치 "지역 안정 위해 공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나라현에서 만나 국제 정세와 관련한 양국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양국 정상은 13일 오후 열린 정상회담을 통해 한·일 관계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래 지향적인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는 데 공감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올해 첫 셔틀 외교가 자신의 고향인 나라현에서 진행된 것을 환영하면서 "일·한 관계를 전진시키며 양국이 지역 안정을 위해 공조 역할을 다 해야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교 정 2026-01-13 15:25:30 -
국민의힘 "與, 꼬리자르기 제명쇼 말고 공천뇌물 특검 수용하라" 국민의힘은 13일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뇌물 수수와 관련해 "꼬리자르기식 제명쇼로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공천 뇌물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곳곳에 숨겨진 민주당 공천 뇌물을 방치하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반드시 재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경찰 수사로는 안 된다는 것이 이미 확인이 됐다"며 "미국까지 도망갔다 나온 김경 시의원을 3시간 반 조사 후 집 2026-01-13 15:22:09 -
[속보]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일한 관계 전진…지역 안정 위해 공정한 역할" 다카이치 "李대통령과 일한 관계 전진…지역 안정 위해 공정한 역할" 2026-01-13 14:35:38 -
[속보] 李대통령-다카이치, 소인수 이어 확대회담 돌입 李대통령-다카이치, 소인수 이어 확대회담 돌입 2026-01-13 14:34:11 -
與, 야권 특검 연대에 "정치 야합…신천지 제외는 불신만 남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대장동 항소 포기, 통일교 유착, 민주당 공천 비리 의혹에 대한 특검 연대 공식화에 "특검은 정치적 야합의 포장지가 아니다"며 "국민의힘이 특검에 진심이라면 협상 테이블로 나오라"고 촉구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신천지 수사가 제외된 통일교 특검을 주장하는 것에는 "수사 범위를 재단한 채 시작하면 수사 결과에 불신만 남는다"고 강조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3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수사 중인 사안들까지 한 데 뒤섞어 정쟁을 2026-01-13 14:29:55 -
李 대통령, 다카이치 총리 환대 속 한·일 정상회담 시작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간 한·일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양 정상은 13일 오후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에서 소인수 회담을 열고 두 번째 정상회담에 돌입했다. 이어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 뒤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회담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셔틀 외교 공고화를 비롯해 조세이 탄광 문제 등 과거사 협력, 인공지능(AI)과 인적 교류 등 경제·민생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mi 2026-01-13 14:27:14 -
권익위, 부패인식도 조사…국민 과반 "한국사회 부패하고 불공정" 국민 10명 중 4명은 공직 사회가 부패하다고 보며 국민 과반은 한국 사회가 부패하고 불공정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부패인식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39.1%는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이는 전년 조사보다 3.6%포인트(p) 오른 수치다. 전문가 그룹에서는 30.8%, 기업인 22.6%, 외국인 8.8%, 공무원 1.1%가 각각 '공직사회가 부패하다'고 답했다. 전년 대비 각각 2.0∼9.3%p 감소했다. 2026-01-13 14:26:47 -
李 대통령 "당에서 檢 개혁 숙의 이뤄져야…정부는 수렴"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 개혁과 관련한 여권 일부와 시민사회에서 제기되는 우려에 대해 여당의 충분한 논의를 당부했다. 청와대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 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전날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법을 입법예고했다. 공소청법에는 검사의 직무에서 '범죄 수사'와 '수사 개시'를 삭제 2026-01-13 14:19:35 -
통일부 "김여정 담화, 정부 대응에 따라 소통 재개 여지 보여" 통일부는 최근 한국 무인기가 영공을 침투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발표한 담화가 남북 간 소통과 긴장 완화의 여지를 뒀다고 평가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에 "김 부부장의 담화 후 북한이 (추가) 입장을 내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 정부의 조치를 지켜본다는 입장으로 본다"며 "정부의 대응에 따라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소통재개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특히 "통일부는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남북관계 2026-01-13 14:05:42 -
金총리 "대전·충남 행정통합, 내실·속도·결의 중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내실과 속도, 결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대전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변화의 시작이 대전·충남, 충남·대전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충청권 광역통합이 가지는 의미가 정말 크다"며 "먼저 내실이 있어야 하고 방향이 옳다면 속도감 있게 진행하는 것과 이를 이끌어가는 결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6-01-13 13:5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