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경찰, 與 눈치 보느라 자술서 제출에도 압수수색 안 해
장동혁 "경찰, 與 눈치 보느라 자술서 제출에도 압수수색 안 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자술서가 경찰에 제출되자 "경찰은 눈치만 보며 압수수색 한 번 못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와 함께 장 대표는 "특검은 이럴 때 필요한 것"이라며 특검 추진을 시사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김 시의원이 강 의원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고 인정한 자술서가 경찰에 제출됐다"며 "하지만 김 시의원은 버젓이 외국을 활보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토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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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경찰, 與 눈치 보느라 자술서 제출에도 압수수색 안 해
    유엔사 신임 부사령관에 윈터 호주 중장 취임 스콧 윈터 호주 육군 중장이 9일 한반도 정전협정 준수를 책임지는 유엔군사령부(UNC·유엔사) 부사령관으로 취임했다. 유엔사는 이날 경기도 평택에 있는 캠프 험프리스 유엔사 본부에서 부사령관 취임식을 개최했다. 윈터 부사령관은 두 번째 호주 출신 부사령관으로, 비(非) 미군 출신 유엔사 부사령관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윈터 부사령관은 "지역 안보가 분기점에 놓인 이 시점에 한국에서 유엔사, 주한미군사, 한미연합사 등 3개 사령부와 함께 복무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6-01-09 17: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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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해병대 수사단장으로서 채상병 순직 사건을 조사하고 외압에 저항했던 박정훈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12·3 계엄 때 수방사 작전처장으로서 육군특수전사령부 헬기의 서울 상공 진입을 세 차례 거부해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지연시킨 김문상 대령도 진급해 합동참모본부 민군작전부장의 임무를 수행한다. 정부는 9일 박 대령의 준장 진급을 포함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발표했다. 박 준장은 국방조사본부장 대리로 보직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에 육군준장 박민영 등 27명, 해군준 2026-01-09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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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국민의힘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과 한동훈…민주당 벤치마킹하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을 망하게 만들었다고 직격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벤치마킹하라고 조언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당을 망친 장본인은 윤석열, 한동훈 두 용병세력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두 용병이 난투극이 한국 보수정당을 망친 것"이라며 "이에 대한 단호한 응징 없이 그대로 뭉개고 지나간다면, 그 당의 미래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용병세력을 제거하고, 2026-01-09 16: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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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2026-01-09 16: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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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李, 광주·전남 통합에 긍정적…15일 공청회 후 법안 발의 " 광주와 전남에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9일 이재명 대통령과 진행된 오찬에서 논의된 '광주·전남 행정 통합'을 위해 오는 15일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원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광주·전남 통합에 찬성 의사를 표명하고 집중 지원을 약속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자회견에는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정준호·신정훈·정진욱·김문수·조계원 의원 등 2026-01-09 15: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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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2026년, 전 분야 성장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올해는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 모두발언을 통해 “성장의 결과가 일부에만 귀속되는 과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그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경제 도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운용에 대해 본격적으로 책임지는 첫해& 2026-01-09 15: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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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협의체 출범…부처별 협력 체계 점검 미국과의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협의를 준비하기 위한 범부처 협의체(TF)가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를 공식 출범하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F에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관계 부처 및 기관들이 참 2026-01-09 14: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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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다카이치 고향 '나라'에서 정상회담…한일 셔틀외교 공고화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나라(奈良)현을 방문한다. 이번 방일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다음 정상회담은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에서 개최하자는 제안에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는 이번 회담으로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남아프리카공화국 G20 정상회의에 이어 세 번째 정상회담을 갖게 된다. 양국 정상이 상호 방문을 조기에 실현하면서 셔틀외교를 정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 2026-01-09 14: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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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내부서 거세지는 김병기 탈당 촉구…원내대표 후보들도 '찬성' 공천헌금과 각종 사생활 비위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탈당을 요구하는 당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8일 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 출마자들도 탈당을 촉구하며 김 전 원내대표를 향한 압박이 고조되고 있다. 전날 오후 서울 마포구 JTBC에서 열린 합동 토론회에 참석한 원내대표 보궐선거 후보자들 중 박정 의원을 제외한 한병도·진성준·백혜련 의원은 김 전 원내대표가 자진 탈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많은 고민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최근 불 2026-01-09 14:22:37
  • 장동혁 경찰, 與 눈치 보느라 자술서 제출에도 압수수색 안 해
    [속보] 靑 "한일정상회담서 과거사 문제 해결 위한 인도적 협력 강화" 靑 "한일정상회담서 과거사 문제 해결 위한 인도적 협력 강화" 2026-01-09 14:03:01
  • 장동혁 경찰, 與 눈치 보느라 자술서 제출에도 압수수색 안 해
    국방부 "미지급 국방비 1조2천억원 순차적으로 집행 중" 국방부는 작년까지 지급됐어야 할 1조2000억원 규모의 미지급 국방비가 9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고 있다고 전했다. 정빛나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9시부로 자금이 집행되고 있고, 현재 정상적으로 각 군과 기관에 집행 중"이라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미지급 국방비에 대해 "국방부가 약 5000억원, 방위사업청이 약 7000억원으로 총 1조2000억원 규모"라며 "2025년도 세입 예산을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작년 연말까지 집행됐어 2026-01-09 13: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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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내부서 '김병기 징계' 목소리 커지자 "심판원 결정 기다리는 단계"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8일 JTBC 주재 원내대표 보궐선거 토론회에서 후보자들 과반수가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당내에서도 징계 관련 언급이 잦아지자 "윤리 심판원의 절차와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9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진행된 토론회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오는 12일 2026-01-09 13: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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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할 것"…공소청 보완 수사권 허용은 '반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의사를 내비쳤다. 검찰개혁에 대해선 검찰청 해체 뒤 출범하게 될 공소청이 보완 수사권을 갖게 된다면 사실상 수사 할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다. 추 의원은 지난 8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에 출연해 "검찰개혁, 사법개혁, 내란 극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애초 법사위원장을 맡길 때 '속으로 딴생각하고 있는데 맡을 수 없다'고 거부했었다"고 이같이 말했다. 2026-01-09 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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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특검, 다시는 내란 꿈꾸지 못하게 중형 선고해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내란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가담자들에 대한 구형을 앞둔 특검을 향해 "다시는 내란과 비상계엄을 꿈도 꾸지 못할 정도의 중형이 구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상계엄 관련 대국민 사과를 진행한 장동혁 대표를 "철 지난 썩은 사과 쇼"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도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남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은 비상계엄 내란사태에 대한 주동자들과 주요 임무 종사자들에 대한 구형이 있다&quo 2026-01-09 1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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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언석 "경찰, 與 앞에서만 작아져"…공천 헌금 의혹 수사 촉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 경찰 수사를 촉구하며 "민주당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김병기 의원보다 더 윗선을 수사해야 하는 민주당 공천 뇌물 카르텔에 대한 엄정한 수사는 기대하지도 않는다"며 이 사건은 특검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병기‧강선우 의원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는 도대체 언제가 될지 모르는 하세월"이라며 2026-01-09 11: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