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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종합보고회 개최 국방부는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종합보고회를 개최했다.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주요 국방 현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장관 직속 자문기구로, 지난해 9월 30일 출범해 3개월간 운영됐다. 이날 개최된 종합보고회에는 합동위 활동을 결산하는 자리로서 △미래전략 △헌법가치 정착 △방첩·보안 재설계 △군 사망사고 대책 △사관학교 교육개혁의 5개 분 2026-01-22 17:35:57 -
[속보] 홍익표 "李 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홍익표 "李 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2026-01-22 16:56:45 -
통일부, 4년만에 교추협 대면 개최…정동영 "대륙 잇는 모든 도로·철도 다시 열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2일 4년만에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을 주재하고, "적대와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고 대륙으로 가는 모든 도로 철도를 다시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40차 교추협 회의 인사말에서 "이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준비는 모두 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 포함됐던 서울-베이징 간 고속철 건설, 원산갈마 평화관광 구상 등을 언급하며 "호혜적이고 다자적인, 획기적인 협력 구상을 통해 2026-01-22 16:36:51 -
국민의힘 "쌍특검 관철시킬 것...내부 총질 없어야" 국민의힘은 22일 장동혁 대표의 단식 종료 이후에도 대여 투쟁을 통해 '쌍특검'(통일교·공천뇌물)을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단식은 마쳤지만 국민의힘은 끝까지 특검 수용 및 더불어민주당 폭거에 맞서 투쟁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각 지역구별로 당엽위원장,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릴레이 시위나 당원 교육 등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며 "자세한 지침이 내려갈 2026-01-22 16:26:09 -
與 코스피5000특위 "李 대통령과 3차 상법 신속 추진 공감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자사주 의무소각을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중복 상장 요건 강화' 등 추가적인 제도 개선도 예고했다. 코스피 5000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청와대 초청 오찬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논의 내용을 전했다. 특위는 이재명 정부 '코스피 5000' 공약 달성을 위해 지난해 6월 23일 출범한 기구 2026-01-22 15:45:35 -
정청래, '혁신당 합당 추진'에…與 "사전 논의·공감대 없어" 반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한 것에 대해 당 내 의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당 운명을 결정할 합당이라는 중대 의사 결정을 사전 논의나 공감대 형성도 없이 추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며 당원 뜻을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당 추진을 반대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당원 뜻을 묻고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진화에 나섰지만, 실제 합당 성사 여부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2026-01-22 15:41:54 -
우크라 생포 북한군 韓행 요청…정부 "헌법상 우리 국민…보호·지원 예정" 러시아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인터뷰가 보도된 것과 관련, 외교부는 "동인들이 한국행 요청 시 전원 수용한다는 기본원칙 및 관계법령에 따라서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문배 외교부 부대변인은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 포로는 헌법상 우리 국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태 초기부터 이와 같은 분명한 입장을 일관되게 견지해 왔고 우크라이나 측에도 우리 2026-01-22 15:26:42 -
李 "국민 위한 개혁 속도내야…명분 매달려 혼란 과중해선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민생 경제 회복과 국민 삶 보호를 위한 정부 개혁 과제 전반에 대한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적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추진 동력이 떨어진다"며 "지금보다 더 속도를 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선 후보 시절부터 강조해 온 개혁 과제들에 대해서도 조속한 이행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확고한 의지와 명확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어느 방안이 국민 2026-01-22 15:24:07 -
與 "함께하자" 합당 제안…혁신당 "당원 의견 듣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하자"며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했다. 민주당은 적극적으로 합당을 위해 손을 내밀었지만 혁신당은 "당내 의견을 듣겠다"며 한걸음 물러선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과 이재명 정부 출범을 위한 대선을 같이한 우리는 이번 지방선거도 함께했으면 한다"며 "합당을 위한 조속한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화답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국 대표는 &q 2026-01-22 15:05:10 -
與, 중수청·공소청법 재논의…보완수사권 공방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청 폐지 후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에 대한 재논의에 나섰다. 특히 보완수사권을 예외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러 의원들을 통해 개진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22일 오전 국회에서 중수청·공소청법을 논의하는 정책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종료 후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공소청의 보완수사권과 중수청의 수사 범위와 인력, 이원화 구조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다"며 "특정 의견으로 쏠리지 않고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qu 2026-01-22 14:48:58 -
송언석 "장동혁 단식, 李정권에 맞선 범국민 대투쟁"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8일간 이어진 장동혁 대표의 단식 농성에 대해 "이재명 정권의 위선과 거짓, 부도덕을 국민들께 고발하는 처절한 투쟁이었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은 단지 쌍특검 수용만 요구하는 투쟁이 아니라 거짓과 부패의 이재명 정권에 맞선 범국민 대투쟁의 시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8일 동안 장 대표는 오로지 정신력 하나로 버 2026-01-22 14:48:38 -
[속보] 李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 李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 2026-01-22 14:31:49 -
합참차장, 나토 군사위원회 국방총장 회의 참가 '협력 확대' 권대원 합동참모차장은 21일부터 22일까지 벨기에 브뤼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에서 개최된 ‘나토 군사위원회 국방총장 회의(NATO Military Committee Meeting)'에 진영승 합참의장을 대리해 참석했다. 대한민국 합참은 이번 나토 국방총장 회의에 인도태평양파트너(IPP·Indo Pacific Partner) 자격으로 초청됐다. 권 합참차장은 나토 주세페 카보 드라고네(이탈리아 해군대장) 군사위원장을 비롯한 나토 동맹국 및 파트너국 군 고위급 인사들과 접견을 통해 주요 안보 현안 2026-01-22 14:30:41 -
金총리, '2박 5일' 미국 방문 위해 출국…밴스 부통령 회담 가능성 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 일정의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다. 김 총리는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DC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김 총리는 통상 정부 고위 관계자의 해외 출장에 수반되는 출국길 기자회견 없이 조용히 출국했다. 수행원도 소수만 동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방문 기간에 연방 하원의원들과의 만남, 현지 동포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 김 총리는 워싱턴DC에 이어 뉴욕을 방문한 뒤 오는 2026-01-22 14:21:24 -
홍익표 "정청래에 혁신당 합당 제안 사전 연락받아…李 평소 지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제안한 내용을 청와대와도 공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전에 당대표한테 연락은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당 통합이나 정치적 통합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었다"며 "정청래 대표가 이 문제를 제기했고, 조국 대표도 당내 의견을 수렴한다고 했으므로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지켜보겠다"고 부연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 2026-01-22 14: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