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NA] 미쓰비시중공업, EGAT와 수소혼소 발전 업무제휴
    [NNA] 미쓰비시중공업, EGAT와 수소혼소 발전 업무제휴
    일본 미쓰비시(三菱)중공업은 태국발전공단(EGAT)과 태국 내 가스터빈 발전설비의 연료에 수소를 혼소하는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조사・검토를 추진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수소 혼소율 20%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지난해 클린연료발전 및 클린수소, 이산화탄소의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에 관한 조사와 정보교환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는 수소 혼소에 초점을 둔 것. 1단계로 미쓰비시중공업은 EGAT에 공급한 가스터빈복합발전(GTCC)에 대한 초기 사업화 조사를 내년 3월까지
    • 2024-06-11
    • 18:08:00
  • [NNA] 필리핀 프라임, 자원회수 시설 설치
    [NNA] 필리핀 프라임, 자원회수 시설 설치
    필리핀 에너지 기업 프라임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탈은 메트로 마닐라 북방 팜팡가주 포락에 건설한 자동 자원회수 시설 설치 기념식을 5일 개최했다. 폐기물 연료를 제조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폐기물 관리 자회사 프라임 인테그레이티드 웨이스트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 등 최신 기술을 갖춘 대규모 시설을 새롭게 건설했다. 하루 최대 5000톤의 고형 폐기물 수용이 가능하며, 이 중 80~90%를 회수・재자원화한다. 프라임 인테그레이티드 웨이스트 솔루션은 2월 세부주에 자원회수 시설을 설치한 바 있으며, 동 시설은
    • 2024-06-11
    • 17:35:00
  • [NNA] 미얀마 어린이, 지뢰 피해 증가… 1분기 100명
    [NNA] 미얀마 어린이, 지뢰 피해 증가… 1분기 100명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은 올 1분기 미얀마에서 지뢰・폭발성 전쟁 잔존물(ERW) 피해를 입은 어린이가 100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61% 증가했다. 현재 미얀마는 사실상 내전상태에 빠져있으며, 전투 과정에서 각 세력이 지뢰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 국경과 접하고 있는 북동부 샨주와 미얀마군과 민주파 무장세력 간에 격렬한 전투가 이어지고 있는 북부 자가인 지역 등에서 특히 피해가 컸다. 1분기에 지뢰피해를 입은 어린이 중 사망은 24명, 부상은 76명. 전년 동기에 비해 사망자 수는 비슷했으나, 부상이 2배나 증
    • 2024-06-11
    • 16:03:00
  • [NNA] 印尼 신수도 접근 고속도로, 8월에 일부 개통
    [NNA] 印尼 신수도 접근 고속도로, 8월에 일부 개통
    바수키 하디물조노 인도네시아 공공사업국민주택부 장관은 동칼리만탄주에 정비 중인 신수도 ‘누산타라’와 인근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시찰하면서 독립기념식(8월 17일) 전에 일부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공사는 가장 진척률이 빠른 구간에서 86%까지 진행됐다. 현재 1단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3개 구간 중 발릭파판시에 가까운 3A구간(13.4km)이 77.59%, 3B구간(7.3km)이 86.09%, 툰빠둔 지역-발릭파판만에 있는 바란섬 대교를 연결하는 5A구간(6.7km)이 83.62%. 아울러 현재 바란섬과
    • 2024-06-11
    • 15:06:00
  • [NNA] 베트남 박장성 라이치, 대부분 중국에 수출
    [NNA] 베트남 박장성 라이치, 대부분 중국에 수출
    베트남 북부 박장성 상공국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특산 과일인 라이치의 수확이 약 2만 7000톤에 달해 올해 예상되는 생산량의 27%를 수확했다. 이 중 9300톤이 수출됐으며, 대부분인 9000톤이 중국에 수출됐다. 토이바오킨테가 5일 보도했다. 중국 이외의 수출 국가・지역은 유럽연합(EU) 45톤, 호주 32톤, 미국 20톤, 캐나다 16톤, 일본 11톤. 국내에는 1만 7600톤 출하됐다. 박장성의 라이치는 조기 수확된 것이 1kg당 3만 5000동(약 1.4달러, 210엔)~4만 5000동으로 고가에 거래되며, 계절 초에는 6만 동까지 상승하기도 한
    • 2024-06-11
    • 13:40:00
  • [NNA] 홍콩, 담배규제 강화… 전자담배 등 금지
    [NNA] 홍콩, 담배규제 강화… 전자담배 등 금지
    홍콩 정부는 담배규제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을 6일 밝혔다. 이미 판매가 금지되고 있는 신형 담배에 대해 개인이 사용할 목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도 처벌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전자 담배, 가열식 담배 등 신형 담배는 수입, 광고, 제조, 판매, 상업 목적으로 소지하는 것을 지난해 금지했으나 여전히 사용자가 있다는 이유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으로는 판매금지 전 미리 사둔 담배를 소지하고 있기만 해도 처벌받게 된다. 맛이 첨가된 담배도 금지한다. 과일 등의 풍미로 자극을 완화한 담배가 청소년과
    • 2024-06-11
    • 13:05:55
  • [NNA] 中 메이퇀 1Q 순이익 36%↑… 매출 호조
    [NNA] 中 메이퇀 1Q 순이익 36%↑… 매출 호조
    중국 음식 배달 기업 메이퇀(美団)은 올 1분기 결산실적을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회계기준에 따른 조정 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74억 8839만 위안(약 1614억 엔)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71.2% 증가했다. 매출이 증가했으며, 비용은 억제했다. 국제 회계기준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9.9% 증가한 53억 6853만 위안. 전 분기 대비로는 2.4배 확대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3% 증가한 52억 939만 위안. 매출액은 25.0% 증가한 732억 7588만 위안. 부문별로는 주력인 국내상업
    • 2024-06-11
    • 12:23:43
  • [NNA] 글로벌 대학 순위, NUS 2년 연속 8위
    [NNA] 글로벌 대학 순위, NUS 2년 연속 8위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세계 대학 랭킹 2025’에서 싱가포르국립대학(NUS)이 전년과 같은 8위를 기록, 2년 연속 10위 안에 들었다. 아시아 1위를 유지했다. 난양(南洋)공과대학(NTU)은 전년의 26위에서 15위로 상승해 2년 만에 상위 20위 안에 진입했다. QS는 ◇학술적 평가 ◇기업의 평가 ◇학생 1인당 교원 수 ◇논문 인용률 ◇외국인 교원 비율 ◇유학생 비율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 ◇취직 ◇지속가능성 등 9개 항목에서 세계 각국・지역의 주요 1503 대학을 평가, 순위를 매겼다.
    • 2024-06-11
    • 11:47:30
  • [NNA] 필리핀 알터너지, 타나이 풍력발전소 착공
    [NNA] 필리핀 알터너지, 타나이 풍력발전소 착공
    필리핀 신재생 에너지 개발회사 알터너지 홀딩스는 메트로 마닐라 근교 리살주 타나이에서 육상풍력발전소 건설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발전용량은 11만 2000kW이며, 내년 11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자회사 알터너지 타나이 윈드가 4일 기공식을 개최했다. 에너지부가 지난해 7월 실시한 ‘그린 에너지 입찰(GEA)’ 2단계에 낙찰됐다. 메트로 마닐라 근교 케손주 알라바트섬의 육상풍력발전사업도 낙찰받았다. 5월에 착공해 내년 11월 완공을 예정하고 있다.
    • 2024-06-11
    • 10:47:31
  • [NNA] 미얀마 군사정부, 물물교환 무역 도입… 심각한 외화부족
    [NNA] 미얀마 군사정부, 물물교환 무역 도입… 심각한 외화부족
    미얀마 군사정부는 심각한 외화부족을 타개하기 위해 바터무역(물물교환) 방식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버마 뉴스 인터내셔널(BNI)이 4일 보도했다. 경제단체인 미얀마상공회의소연합회(UMFCCI)는 지난달 28일, 무역업체 등에 통지한 내용을 발표했다. 금전 뿐만이 아니라 물물교환으로 수출입 거래를 실시하는 바터무역 이행을 무역업체 등에 촉구했다. 군정은 바터무역제도 이행을 계기로 수출입업자가 스스로 물물교환에 관한 계약을 거래상대와 체결하도록 요청했다. 동 제도를 이행하면, 현재 의무화되어 있는 수출대금 강제
    • 2024-06-10
    • 18:54:00
  • [NNA] 美 국방장관, 훈 센 전 총리 등과 회담
    [NNA] 美 국방장관, 훈 센 전 총리 등과 회담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4일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오스틴 장관은 훈 센 상원의장(전 총리), 훈 마넷 총리, 테아 세이하 국방장관 등과 잇달아 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국방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오스틴 장관이 캄보디아를 방문한 것은 2022년 11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크메르 타임즈(온라인)가 5일 보도했다. 오스틴 국방장관은 양국관계의 개선과 협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관계개선의 일환으로 미 육군사관학교가 캄보디아 유학생 수용을 재개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미 육군사관학교는 20
    • 2024-06-10
    • 18:32:00
  • [NNA] 印 르네사스, IIT 하이데라바드와 산학협력
    [NNA] 印 르네사스, IIT 하이데라바드와 산학협력
    합의서 체결식 (사진=르네사스 제공) 반도체 제조사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는 국립 인도공과대학(IIT) 하이데라바드교(IITH)와 향후 3년간 산학협력에 관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르네사스에 따르면, 합의서는 르네사스와 하이데라바드교 간 연구개발 및 학술교류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합의서 체결에 따라 하이데라바드교는 인도의 반도체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할 수 있게 됐다. 학생들은 최첨단 반도체 제품에 실제 접할 수 있으며, 르네사스의 엔지니어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 2024-06-10
    • 17:55:00
  • [NNA] 印尼 신수도 식림용 재배소 완성
    [NNA] 印尼 신수도 식림용 재배소 완성
    완공된 문타윌 묘상시설의 모습. (사진=인도네시아 대통령실 제공)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동칼리만탄주에 정비되고 있는 신수도 ‘누산타라’ 개발의 일환으로 건설된 문타윌 묘상시설이 정식 개소했다고 4일 밝혔다. 식림용으로 이용하는 묘목을 연간 최대 1500만 그루 재배할 수 있다. 동 시설에서 키우고 있는 묘목에는 칼리만탄 고유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누산타라의 자연림 재생을 위한 식림 및 칼리만탄섬에 방치된 불법채굴현장 수복에 이용된다. 이날 개최된 기념식에서 조코 대통령은 누산타
    • 2024-06-10
    • 17:27:00
  • [NNA]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에 항만건설 추진
    [NNA]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에 항만건설 추진
    사진=게티이미지 베트남 교통부는 복합기업 젤레심코가 제안한 남부 바리어붕따우성 대형 항구 건설에 대해, 소관당국의 승인에는 재무능력을 입증해야 한다는 검토결과를 보고했다. 베트남외자기업협회(VAFIE)의 온라인 미디어 ‘인베스터’가 4일 보도했다. 젤레심코는 4월 말, 국가자본투자경영총공사(SCIC), 국제운수무역사(ITC) 등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세계 최대급 선박이 기항할 수 있는 ‘까이멥종합컨테이너항’ 건설을 정부에 제안했다. 1단계로 900m의 부두 2개를 정비해 25만 DWT(화물적재톤수)
    • 2024-06-10
    • 16:59:00
  • [NNA] 위스키 맥캘란, 홍콩에 세계 최초 플러그십 스토어 출점
    [NNA] 위스키 '맥캘란', 홍콩에 세계 최초 플러그십 스토어 출점
    홍콩정부 투자촉진서(인베스트 홍콩)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의 위스키 제조사 애드링턴이 홍콩섬 센트럴(中環)에 고급 위스키 ‘더 맥캘란’ 플러그십 스토어를 출점했다고 4일 밝혔다. 맥캘란이 플러그십 스토어를 출점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라고 한다. 스탠리스트리트(士丹利街)에서 플러그십 스토어 ‘더 맥캘란 하우스’의 영업을 개시했다. 매장면적은 6000ft²(약 557m²). 매장은 3개층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맥캘란을 제공하는 바도 갖추고 있다.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애드링턴의 북
    • 2024-06-10
    •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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