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뒤 공동기자회견 시작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뒤 공동기자회견 시작 2025-08-16 07:57:36
  • [속보] 러, 트럼프·푸틴 회담에 "놀라울 정도로 잘 진행" 러, 트럼프·푸틴 회담에 "놀라울 정도로 잘 진행" 2025-08-16 07:49:59
  •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종료…곧 공동기자회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대3 형식의 정상회담을 마무리하고, 곧 공동기자회견을 발표할 예정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16일(한국시간) 크렘린궁이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알래스카 최대 도시인 앵커리지 북부 엘먼토프-리처드슨 합동 기지에서 3시간 가까이 진행된 회담을 마쳤다는 발표를 했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크렘린궁은 곧바로 공동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담은 당초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1대1 회담으로 계획됐으나, 3대3 회 2025-08-16 07:46:59
  • [속보] 크렘린 "푸틴, 트럼프와 곧 공동 기자회견 진행" 크렘린 "푸틴, 트럼프와 곧 공동 기자회견 진행" 2025-08-16 07:28:59
  • [속보] 트럼프-푸틴, 3대3 회담 종료…확대회담 전망 트럼프-푸틴, 3대3 회담 종료…확대회담 전망 2025-08-16 07:27:53
  • 트럼프 "러 점령지 푸틴과 영토재획정 논의하지만, 우크라가 결정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미국과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영토재획정 문제는 우크라이나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알래스카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안전보장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냐'는 질문에 "아마도 유럽 및 다른 나라들과 함께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2025-08-16 06:14:27
  • 6년 만에 만난 트럼프·푸틴…'우크라전 휴전' 논의 돌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년 만에 만나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16일(한국시간) 미 알래스카주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만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전용기가 먼저 도착했고, 30여분 뒤 푸틴 대통령의 전용기도 합동기지에 착륙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활주로에 깔린 붉은색 카펫 위에서 기다리다, 푸틴 대통령이 다가오자 손뼉을 치며 맞이했다. 두 정상은 서로 악수하는 등 반가워했다. 두 정상 2025-08-16 05:29:24
  • 트럼프 "내주 반도체 관세 결정…초기에는 낮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관세는 다음 주에 발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한국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알래스카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 내에서 취재진에게 "나는 아직 관세를 설정하지 않았다. 반도체 관세는 다음 주 중 어느 시점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 들어와 (공장을) 짓는 기회를 주기 위해 초기에는 낮을 것"이라면서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매우 2025-08-16 04:55:19
  • [속보] 트럼프, 푸틴과 알래스카서 정상회담 시작 트럼프, 푸틴과 알래스카서 정상회담 시작 2025-08-16 04:43:15
  • 블룸버그 "트럼프 행정부, 경영난 인텔 지분 인수 고려"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경영난을 겪는 인텔의 지분을 미국 정부가 인수하는 방안을 인텔과 논의하고 있다고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 소식통에 따르면, 이 계획은 지난 11일 트럼프 대통령과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의 면담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세부 내용을 정리 중으로, 정부가 인수할 지분의 양은 불분명하고 유동적이다. 인텔은 이 계획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성명으로 "미국의 기술과 제조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트 2025-08-15 21:07:12
  • 캘리포니아, 스페이스X "로켓 발사 횟수 2배" 요청 거부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캘리포니아 남부의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연간 로켓 발사 횟수를 2배로 늘려 달라고 신청했으나, 캘리포니아 해안위원회로부터 거절당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주(州)는 14일(현지시간) 해안 환경 등을 담당하는 '캘리포니아 해안위원회'가 연간 로켓 발사 횟수를 50회에서 100회로 늘려달라는 미 우주군의 신청을 10명 위원 만장일치로 부결됐다고 보도했다. 해안위원회 위원들은 부결 이유로 스페이스X가 로켓 발사 횟수를 늘리는 경우 인근 생태계나 지역사회에 어떤 영 2025-08-15 20:55:35
  • "유럽, 러시아에 맞서 우크라이나에 유럽군 파견해야" 유럽이 러시아에 맞서 유리한 위치임에도 미국의 '러시아 회생 전략'에 말려들 위험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수아즈 톰 소련·러시아 전문가는 14일(현지시간) 일간 르몽드 기고로 러시아의 전략, 미국과 거래 시나리오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톰은 “러시아의 영토 확장이 역사적으로 외국 세력의 도움으로 이뤄졌다”며 “1772년 폴란드 분할, 1920∼1921년 캅카스 재정복, 1939년 발트 3국과 갈리치아 병합 등의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의 2025-08-15 20:16:42
  • 독일 좌우 대연정, '징병제' 도입 두고 내부 갈등 폴리티코 유럽판이 14일(현지시간) 독일 집권 연정 내부에서 군 복무 제도 개편을 놓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의 집권 연정은 오는 27일 내각에 '군 복무 현대화 법안'을 제출한다. 이는 2011년 징병제 폐지 이후 이어진 만성적인 병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모든 병역 대상 남성의 등록·심사를 의무화하되 일부만 선발해 복무시키는 안이다. 여성은 자원입대가 가능하다. 독일 정부는 이를 통해 매년 약 5000명의 추가 자원병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복무 기간은 최대 23개월 2025-08-15 19:35:52
  • 中 "日 패전 80년 역사 직시해야…올바른 선택 촉구"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일본의 제2차 세계대전 패전 80주년을 맞아 일본이 역사를 직시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이날 남부 윈난성 안닝에서 열린 '란창강·메콩강 협력회의'(LMC) 후 합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왕 주임은 "80년 전 오늘, 일본은 패전해 포츠담 선언을 수용하고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며 "당시 일본 군국주의가 발동한 침략 전쟁은 중국과 아시아 각국 인민의 심대한 재난을 초래했다 2025-08-15 19:16:53
  • 中, 대외연락부 장관급·차관급 줄줄이 구금 로이터가 15일 중국의 차기 외교부장으로 점쳐졌던 류젠차오(61·劉建超) 대외연락부장(장관급) 구금에 이어 쑨하이옌(53·孫海彥)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 부부장(차관급)도 체포된 사실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달 초에 쑨하이옌 부부장과 류젠차오 대외연락부장이 함께 구금됐다. 쑨 부부장은 여성 최초로 대외연락부 부부장직에 오른 인물로, 류 부장과 관련한 일로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들은 두 사람의 구체적인 조사 명분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2025-08-15 18:43:13
  • 李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日언론 "한일 관계 강화에 방점" 평가 일본 주요 언론이 이재명 대통령이 첫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 발전 의지를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교도통신은 15일 이 대통령이 "일본은 경제 발전에서 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셔틀 외교'를 통해 미래지향적 상생 협력을 모색하겠다"고 밝힌 대목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과거 일본에 강경한 태도를 보였던 이 대통령이 이번 경축사에서는 관계 개선 의지를 다시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이념보다 국익을 우선하 2025-08-15 15:37:52
  • 中 7월 소매판매·산업생산 시장치 밑돌아…계절 요인에 '부진' 중국의 지난달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15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7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해 로이터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4.6%)에 못 미쳤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내수 경기 가늠자인 소매판매가 전망치를 밑돈 이유는 폭염·홍수 등 계절 요인과 '이구환신(以舊換新·노후 제품 교체 지원)' 보조금 공백이 소비 회복에 제동을 건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생산도 5.7% 늘어 예상치(5.9%)를 소폭 하회했다. 1~7월 고정 2025-08-15 15:16:34
  • 트럼프 美 행정부, 워싱턴DC 경찰 지휘권 접수…비상 경찰청장 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도 워싱턴DC의 경찰 지휘권을 연방 정부로 이관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팸 본디 법무장관은 테리 콜 마약단속국(DEA) 국장을 워싱턴DC 경찰청을 지휘하는 '비상 경찰청장'으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소속 뮤리엘 바우저 시장이 임명한 파멜라 스미스 청장 대신 모든 통제는 콜 청장의 승인 아래 이뤄지게 된다. 아울러 본디 장관은 취임 발표와 함께 워싱턴DC 경찰청의 이민 단속 제한 정책 폐지를 선언했다. 그동안 워싱턴DC 경찰은 시장 지침에 따라 연 2025-08-15 14: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