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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공익직불제 자격요건·처리과정 온라인으로 확인하세요 해양수산부는 국민에게 수산공익직불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e수산공익직불 서비스' 누리집을 2026년도부터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업, 어촌의 지역·공동체 유지 등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6개의 직접지불제도(이하 직불제)를 운영하고 있다. 직불제 종류가 다양하고 자격요건이 복잡해 대상자 여부 확인이 어려웠으며, 직불제 신청 처리 결과를 우편 등으로 통보받을 때까지는 지자체에 직접 확인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e수산공익직불 서 2026-01-01 11:07 -
해수부 2026년 상반기 적용 항만·어항공사 표준시장단가 공고 해양수산부는 2026년 상반기에 적용되는 항만·어항공사 315개 공종(工種)에 대한 표준시장단가를 지난달 31일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항만·어항공사 표준시장단가는 100억원 이상의 항만·어항 건설공사비를 결정하는 기초 자료로서, 매년 상·하반기 공고된다. 이번 2026년 상반기에 적용하는 단가는 2025년 하반기 대비 약 7.9% 상승했다. 기존의 계약 서류(설계·입찰단가 등) 분석 방식에 국한하지 않고, 총 264개 공종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병행해 건설공사비를 현실화한 결과 2026-01-01 11:02 -
산업부, 수소 충전 점검정비 등 엔지니어링 표준품셈 25건 공표 산업통상부는 엔지니어링사업의 적정한 대가 산정과 공공발주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 정보통신, 전기, 환경 등 10개 기술부문에 대한 표준품셈 25건(58종)을 추가로 마련해 공표한다고 1일 밝혔다. 엔지니어링 표준품셈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발주청이 엔지니어링 산업 예산을 편성할 때 직접인건비 산정 기준이 되는 것이다. 이번에 공표된 표준품셈은 '수소연료 충전시설 점검정비(산업)',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정보통신·전기)', '기후변화영향평가(환경)' 2026-01-01 11:00 -
산업부·중기부, CES 2026서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 구축…마케팅 총력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IT·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대표 전시회인 CES는 올해 '혁신가들의 등장'을 주제로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혁신제품과 서비스들이 대거 전시될 예정이다. 전세계 150여개국에서 4500여개사가 참가하는 CES에는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 대기업부터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 2026-01-01 11:00 -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농식품 분야 4건 포함"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농림식품 분야 연구개발 성과 4건이 '202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수한 국가연구개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2006년부터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을 선정하고있다. 이번 100선에 선정된 농림식품 분야 성과는 △온실가스(N2O, CH4) 먹어치우는 미생물 발견 △초고감도 항체 진단·치료 플랫폼 국산화 △식품소재만으로 구성된 배양육 배지 세계최초 개발 △스마트팜과 업사이클링 기술을 결합한 세 2026-01-01 11:00 -
'안전한 식탁 만든다' 해수부, 패류독소 안전성 조사 실시 해양수산부는 안전한 패류 공급을 위해 2026년 '패류독소 안전성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1월부터 홍합, 미더덕 등을 대상으로 국립수산과학원, 지방정부와 함께 패류독소 안전성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패류독소는 홍합, 굴 등 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축적되는 독으로 겨울철과 봄철 사이에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발생한다. 독소가 있는 패류와 피낭류를 먹으면 독소에 따라 근육마비,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해수부는 그간 패류독소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시기(3~6 2026-01-01 11:00 -
해수부 어구·부표 보증금제 적용대상 확대…인프라 강화 박차 해양수산부는 어구 유실·방지를 통한 해양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어구·부표 보증금제 적용 대상을 확대하고, 이를 위한 수산업법 하위법령 개정을 완료해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1일 해수부에 따르면 어구·부표 보증금제는 어업인이 어구를 구입할 때 일정 금액의 보증금을 납부하고, 사용이 끝난 어구를 반납하면 보증금을 환급받는 제도다. 바다에 버려지거나 방치되는 어구 발생을 줄이기 위해 해수부가 지난 2024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유실·방치 어구는 해양 2026-01-01 11:00 -
체감 물가, 5년 연속 소비자물가 상승률 웃돌아…서민 생활고 지속 소비자가 피부로 느끼는 체감 물가가 5년 연속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웃돌았다. 정부는 지난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인 2% 수준으로 둔화하며 물가가 안정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지만,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부담은 더 큰 것으로 보인다. 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4% 상승해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2.1%)보다 0.3%포인트 높았다. 생활물가 상승률이 더 높은 흐름은 2021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생활물가지수 상승률은 2020년 2026-01-01 10:42 -
병오년 출생아 수 오름세 이어질까…연간 출산율 0.8명대 가능성↑ 지난해 이어졌던 출산율 반등 흐름이 2026년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간 합계출산율이 0.8명대를 회복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전년 동월 대비 0.02명 증가한 0.8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0월 평균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11, 12월에도 회복세가 이어진다면 합계출산율은 4년만에 0.8명대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2021년 0.81명이었던 합계출산율 2026-01-01 10:41 -
[신년사] 주병기 공정위원장 "불균형 해소 위해 역량 집중…법·제도 다각적 정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1일 "대·중소기업 간, 경제적 강자와 약자 간 힘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경제적 약자들이 일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법과 제도를 다각적으로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기술탈취는 중소·벤처기업의 생존과 미래가 달린 문제인 만큼 기술보호 감시관 등 다양한 적발채널을 활용할 것"이라며 "전문 조사인력을 집중 투입하는 등 기술탈취 문제에 엄정 대응하겠 2026-01-01 10:26 -
[종합] 반도체·車 쌍끌이에 지난해 수출 7097억 달러 '사상 최대'…7개월 연속↑ 지난해 수출이 전년 대비 3.8% 늘어난 7097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와 자동차가 '쌍끌이'로 전세 수출 증가를 이끈 영향이 크다. 지난달 수출액도 7개월 연속 증가하면서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업통상부·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3.8% 늘어난 7097억 달러를 기록했다. 우리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일평균 수출도 26억4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전 2026-01-01 09:28 -
[속보] 2025년 수출 3.8% ↑, 7097억 달러 '사상 최대'…7개월 연속 증가 지난해 수출액이 전년 대비 3.8% 늘어나 '역대 최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산업통상부·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7096억9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입은 6316억68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0.02% 감소했다. 이에 따른 지난해 무역수지는 780억2500만 달러 흑자다. 2026-01-01 09:02 -
[2026 새해 경제캘린더] '붉은 말'의 해…국내외 주요 일정은? '붉은 말'의 해, 병오(丙午)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관통한 키워드는 '혼돈'과 '재편'이었다. 트럼프 2기의 관세 폭풍은 전 세계를 뒤흔들었고, 대한민국은 계엄의 후폭풍을 벗어나느라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그 혼돈에서 새로운 질서의 재편이 이뤄졌다. '트럼프'식 무역질서가 뉴노멀이 되었으며, 이재명 정부가 새로 출범했다. 경제·산업 분야의 혼돈과 재편도 동시다발로 이뤄졌다. 특히 인공지능(AI)의 발전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던져줬다. 2026-01-01 08:01 -
[신년사] 김영훈 노동장관 "노동이 주체 되는 성장...일터민주주의 실현돼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일 "노동자의 생명과 존엄이 지켜지는 일터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2026년을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장시간·저임금 노동에 기댄 과거 성장 모델은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노동이 배제된 성장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이어 "노동이 주체가 되고 노동과 함께하는 성장이어야 한다"며 "노 2026-01-01 00:00 -
[신년사] 송미령 장관 "2026년, 농정 대전환 원년…농협 개혁 등에 역량 결집"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일 "2026년을 현장에서 변화를 실감하는 '농정 대전환'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5대 중점과제 추진과 3대 개혁·쟁점과제 해결에 모든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말했다. 송 장관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을 육성하겠다"며 "튼튼한 식량안보의 토대 위에 전 국민의 먹거리 돌봄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농지, 예산 등 자원을 체계적으로 배분할 수 있 2026-01-01 00:00 -
주병기 공정위원장 "쿠팡 영업정지 처분 가능…집단소송제 검토"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을 다시 한번 내비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소비자 피해 규모와 회복 조치의 적정성에 따라 강도 높은 제재가 불가피하다는 판단이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31일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쿠팡을 영업정지해야 하지 않겠냐"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 어떤 2025-12-31 17:28 -
유동성 1% 늘어날 때, 수도권 집값 1.38% 오른다 통화량 증가가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의 핵심 요인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31일 한국은행 금융안정국과 이윤수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가 공동 연구한 '가계부채와 관련한 거시건전성 정책의 경제적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M2(광의통화)는 전국 주택가격지수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유동성 확대가 주택가격 상승에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의미다. 이는 연구진이 2008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월별 시계열 자료를 사용해 서울, 수도권, 전국, 6대 광역시, 9개 도를 대상으로 △M2 △기준금리 △수출 2025-12-31 17:17 -
[인사] 농촌진흥청 ◇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직위승진 ▷기술협력국장 최광호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장 김황용 △과장급 직위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은숙 △과장급 전보 ▷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선준규 ▷대변인 이상봉 △도 농업기술원 국장급 직위승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동관 2025-12-31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