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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목 같은 북중 우의"…中, 시진핑 방북 앞두고 분위기 띄우기 중국 관영매체가 오는 8~9일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을 앞두고 북중 우호 관계를 집중 부각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다. 관영 신화통신은 5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중련부)가 시 주석의 방북 일정을 발표한 직후, 2019년 시 주석의 첫 북한 국빈 방문을 회고하는 기사와 1분 분량의 영상을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통신은 당시 시 주석이 북중 관계를 "하늘 높이 솟은 거목(參天大樹)"에 비유하며 "세월의 변화와 국제 정세의 요동 속에서도 중조(중국· 2026-06-05 13:22:14
  • [속보] 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8~9일 방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5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방북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이 마지막이었다. 2026-06-05 11: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