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외식 프랜차이즈 '제제집'과 제휴를 맺고 디지털 보험 영업 플랫폼 '원더(wonder)'를 알리는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부업에 관심 있는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보험 영업을 통한 추가 소득 기회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손보는 제제집 직영매장 4곳(성신여대 본점·강남직영점·교대점·고려대점)의 테이블에 원더 안내 배너를 설치한다. 방문 고객은 배너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예상 소득과 보험설계사 위촉 절차, 자격시험 합격 후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원더는 스마트폰 앱으로 교육부터 보험상품 설계·청약·고객관리까지 보험 영업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별도의 출근 의무나 실적 요구 없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활동할 수 있어 본업과 병행이 가능하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일상 속 N잡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소득 창출 생태계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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