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한라는 26일 배우 임시완을 모델로 내세운 에피트 광고 캠페인이 지난 19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5019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7월부터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핵심 콘셉트로 지상파와 케이블TV, 온·오프라인 주요 매체에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이번 광고는 기존 아파트 광고에서 주로 강조하던 외관이나 고급스러운 이미지 대신 스마트 주거 기술과 개인의 취향에 맞춘 공간 활용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편리한 생활환경과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영상에 담았다.
HL D&I한라는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주거 상품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주거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서울 마포와 경기 용인·이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충북 청주 남부권에 공급하는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아울러 다음 달에는 서울 종로구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에서 '경희궁 에피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돈의문 재개발의 마지막 사업지로, 광화문·시청 업무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전체 228가구 중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HL D&I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피트만의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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