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6 진관사 국행수륙재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
지난 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대웅전 앞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참석자 모두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등의 영가를 위로하는 천도하는 시련 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온 세상은 한가족-화합과 세계평화'를 주제로 열린 이날 국행수륙재에서는 전쟁과 재난으로 희생된 모든 영혼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고, 종교와 이념, 국가를 초월한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선 태조 6년(1397년) 시작된 국행수륙재는 2013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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