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모습 [사진=유대길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 16일 만에 첫 피의자 신병 확보에 성공했다. 중수청 서울지방중수청 마약수사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동남아 국적 A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해외에서 대마 2.5㎏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중수청은 A씨를 긴급체포한 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전날 인천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관련기사중수청, 사건 기록 받고 수사 채비…우려 속 '첫 성과' 낼까김지용 "조기 안착 위한 대응전담팀 구성"…중수청 감찰관, 임은정 면담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은 부패·경제·마약·국가보호·사이버·방위산업 등 6개 분야 중대범죄와 법왜곡죄 사건을 수사 대상으로 한다. #마약 #신병 #중수청 좋아요0 나빠요0 권가림 기자hidden@ajunews.com 경찰, 최충락 시위 중 식칼 압수…시위 후엔 돌려줘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단독] 막대한 적자에 소송·대주단 반대 가능성...전문가들 "재홍수 우려...철수 검토해야" 外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