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국무회의 일부 공개로 참석자들인 국무위원들이 자유롭게 발언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공개 국무회의를 보신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은 물론 국무위원 아닌 청장, 위원장, 심지어 지자체장까지 할 말 다하신다”며 “국정에 대한 교감을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참석자도 일부러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국무회의에서는 비공개회의도 예외 없이 이어진다”며 국무회의 일부 공개를 국민들이 환영하고 있다고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