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장우진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국 탁구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16강에서 인도를 3-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출전 명단은 박규현, 안재현, 오준성, 임종훈, 장우진 등이었다. 한국 남자 단체전은 1990 베이징 대회 금메달 이후 8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낸 것으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는 금메달에 도전한다. 단체전 결승은 24일 열린다. 관련기사남녀 탁구 동반 4강행…신유빈 동메달 확보'발탁구' 테크볼 이준석 金·근대5종 男단체 2연패… '금맥' 터졌다 #단체전 #아시안게임 #한국 탁구 좋아요0 나빠요0 정연우 기자ynu@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육상, 23일 메달 레이스 시작...8년만에 금메달 도전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하키 조별리그 2연승...수비수 임도현 4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