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방재난본부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서울안전한마당'을 개최한다. '서울안전한마당'에서는 구급차 탑승 체험, 화재 대피 훈련, 지진 대피 체험, 완강기 및 태풍 대비 체험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고성능 화학차, 무인 파괴 방수차, 저상형 소방차 등 특수 소방 차량도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