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본부장은 이날 농어업 분야 학계·연구기관·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CPTPP 관련 농어업계 전문가 자문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본부장은 "CPTPP는 단순한 시장개방을 넘어 공급망 안정과 경제안보, 수출시장 확대 등 우리 경제의 중장기적 이익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CPTPP 가입에 따른 농어업 분야의 예상 영향과 주요 고려사항을 비롯해 농어업 경쟁력 제고와 국내 보완대책, 농수산물 수출 확대 등 새로운 기회 활용 방안 등이 논의됐다. 향후 농어업계와의 소통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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