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전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전날(현지시간) CNBC 인터뷰를 통해 해외 반도체 생산 시설의 자국 이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규모 반도체 관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관세 부과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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