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SOL트래블·SOL트립 계열 체크카드가 누적 발급 350만장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SOL트래블 외화예금 잔액은 27일 기준 4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출시 이후 누적 환전액도 30억 달러를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누적 발급 350만장 돌파를 기념해 9월 한 달 동안 CU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35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CU편의점에서 대상 삼각김밥 20종을 구매할 때 포켓CU 멤버십 QR을 제시하고 행사 대상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상품 1개를 3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혜택은 고객 1인당 행사 기간 중 최대 3회, 일일 1회 제공된다. 1회 최대 할인금액은 2000원이다. 행사 대상 카드는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래블J 체크카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시리즈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350만장 돌파와 연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고객 일상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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