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행하는 꿈 뒤 찾아온 행운"…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 사연 화제

8월 2주 차인 6일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6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8월 2주 차인 6일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6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 근처 복권판매점을 방문했습니다."

8월 2주 차인 6일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10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가끔 생각날 때마다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 근처 복권판매점을 방문했다. 로또복권을 구매하려는 찰나에 선반에 진열된 연금복권 중 특정 번호가 눈에 띄어서 연금복권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2주 뒤 로또를 구매하러 복권판매점에 방문했는데 해당 판매점에서 연금복권 1등 당첨 배출했다는 게시물이 붙어 있었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으로 돌아와 복권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1, 2등 동시 당첨되었고, 당첨된 복권을 보자마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그는 "지금도 이런 행운이 나에게 왜 찾아왔는지 믿어지지 않는다"고 소회를 밝혔다.

경북 의성군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을 묻는 말에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꿨다"고 답했다.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는 질문에는 "주로 로또복권을 구매하고 가끔 연금복권을 구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 "주택 구매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6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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