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펜싱 대표팀 송세라(왼쪽)가 지난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결승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우리나라 펜싱·사격 대표팀이 추석인 25일 또 한번의 ‘금빛 낭보’를 준비한다. 축구·야구 등 구기 종목 대표팀도 이날 메달 획득으로 가는 중요 관문을 통과한다.
우리 펜싱 대표팀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다. 우리 에페 여자 대표팀은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어 금메달 획득이 유력하다. 이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송세라(부산시청)는 이날 금메달을 추가하면 2관왕에 오른다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날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나선다. 사격 대표팀의 첫 금맥을 캔 추가은(임실군청)도 2관왕에 도전한다. 아직까지 우리 대표팀에서 이번 대회 2관왕은 나오지 않았다.
남녀 축구 대표팀은 이날 8강전을 치른다. 남자 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오는 30일 중국-태국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여자 대표팀은 같은 시간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이 경기에서 이기면 오는 29일 일본-필리핀 승자와 격돌한다.
야구 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일본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벌인다. 조별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한 우리 대표팀은 조별 예선의 상대 전적이 그대로 슈퍼라운드로 이어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슈퍼라운드 1승을 확보한 상태다. 따라서 이날 일본에 승리하면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이 밖에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오전 9시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여자 레구 결승전에 나선다. 상대는 이 종목 5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태국이다. 또한 농구 여자 대표팀은 오후 4시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우리 펜싱 대표팀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엑스포에서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다. 우리 에페 여자 대표팀은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어 금메달 획득이 유력하다. 이미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송세라(부산시청)는 이날 금메달을 추가하면 2관왕에 오른다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날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에 나선다. 사격 대표팀의 첫 금맥을 캔 추가은(임실군청)도 2관왕에 도전한다. 아직까지 우리 대표팀에서 이번 대회 2관왕은 나오지 않았다.
남녀 축구 대표팀은 이날 8강전을 치른다. 남자 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나고야 미즈호공원 럭비경기장에서 베트남을 상대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오는 30일 중국-태국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야구 대표팀은 오후 6시 30분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일본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벌인다. 조별 예선을 3전 전승으로 통과한 우리 대표팀은 조별 예선의 상대 전적이 그대로 슈퍼라운드로 이어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슈퍼라운드 1승을 확보한 상태다. 따라서 이날 일본에 승리하면 사실상 결승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이 밖에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오전 9시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여자 레구 결승전에 나선다. 상대는 이 종목 5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태국이다. 또한 농구 여자 대표팀은 오후 4시 중국과 준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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