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알바몬에 따르면 모바일인덱스와 공동 분석한 결과 올해 7월 기준 알바몬의 누적 MAU는 2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아르바이트 채용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으로, 2022년 집계 이후 54개월 연속 업계 1위를 유지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도 주요 경쟁사보다 23% 이상 높은 이용자를 확보했다.
올해 상반기 알바몬 신규 앱 설치 건수는 181만여 건으로 주요 경쟁사보다 30만 건 이상 많았으며, 공고 수는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알바몬은 '4대 안심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공고 주요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배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여름 안심 알바 채용관' 등을 통해 구직자가 보다 안전하게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하고 있다. 20년 이상 축적한 운영 경험과 검증 체계가 이용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게 알바몬 측의 설명이다.
김지원 웍스피어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앞으로도 첫 알바를 찾는 순간부터 커리어 완성 과정까지 알바몬, 잡코리아, 잡플래닛 등 웍스피어의 브랜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커리어 경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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