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참정권 사태에 대해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모두가 공범"이라며 하루빨리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장 대표는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산 조작 혐의를 받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을 언급하면서 "투표율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을 비롯해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뜻일 것"이라며 "이제 국민들은 무슨 숫자를 믿어야 하냐"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뿐만 아니라 충청도에서도 전산 조작이 드러났다. 중앙선관위가 지시한 정황까지 확인됐다"며 "그런데 법원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핵심 증거인 메신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열리는 중앙선관위 선거소청 심리와 관련해 "선관위는 끝내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며 "생중계를 거부한 선관위, 국민특검을 미루는 더불어민주당, 메신저에 대한 영장을 기각하는 법원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 대표는 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이날 한성숙 국무총리가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주재하는 데 대해서도 "부동산에 관해서라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총리가 무슨 토론회를 주재하겠다는 거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청년 거주주택 보유율 등 주거 관련 수치가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정부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고 압박했다.
신동욱 수석최고위원도 "결국 재산세를 올리기 위해 이런저런 소동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며 "그렇게 하지 말고 깨끗하게 '정부는 재산세를 왕창 올려서 그 돈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해달라. 그것에 대한 판단은 국민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최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전산 조작 혐의를 받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을 언급하면서 "투표율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을 비롯해 어떤 것이든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는 뜻일 것"이라며 "이제 국민들은 무슨 숫자를 믿어야 하냐"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뿐만 아니라 충청도에서도 전산 조작이 드러났다. 중앙선관위가 지시한 정황까지 확인됐다"며 "그런데 법원은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핵심 증거인 메신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기각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날 열리는 중앙선관위 선거소청 심리와 관련해 "선관위는 끝내 방송 생중계 요구를 거부했다"며 "생중계를 거부한 선관위, 국민특검을 미루는 더불어민주당, 메신저에 대한 영장을 기각하는 법원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욱 수석최고위원도 "결국 재산세를 올리기 위해 이런저런 소동을 벌이고 있는 것 같다"며 "그렇게 하지 말고 깨끗하게 '정부는 재산세를 왕창 올려서 그 돈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해달라. 그것에 대한 판단은 국민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