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으로 올해 하반기 103개 혁신창업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모집에는 △반도체 생산 공정 분석 △무선전력 시스템 개발 △민간 우주 서비스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등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들이 선발됐다.
IBK창공은 전국 센터별 입소식을 이번 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 뒤 5개월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 그룹의 정밀진단을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전략 수립, 1대 1 전담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투자설명회(IR) 피칭 교육 등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을 통한 투·융자 금융지원 △국내외 벤처캐피탈 투자 연계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판로개척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위한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모집에는 △반도체 생산 공정 분석 △무선전력 시스템 개발 △민간 우주 서비스 △웨어러블 의료기기 개발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등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들이 선발됐다.
IBK창공은 전국 센터별 입소식을 이번 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 뒤 5개월간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가 그룹의 정밀진단을 바탕으로 기업별 성장 전략 수립, 1대 1 전담 멘토링, 사업화 컨설팅, 투자설명회(IR) 피칭 교육 등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을 통한 투·융자 금융지원 △국내외 벤처캐피탈 투자 연계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판로개척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위한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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