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핵심 산업의 앵커기업과 협력기업을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해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방 금융그룹이 기업금융과 서민금융을 동시에 묶은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를 위해 '부울경 기업지원센터(가칭)'를 신설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 일시적 자금난을 겪는 기업에 신속한 여신심사 지원과 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서민 지원도 병행한다. 최근 문을 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와 중금리 대출 공급,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등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