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MG체크카드로 간편 신청  

  • 온라인·영업점 통해 신청 가능

  • ​​​​​​​최대 25만원…8월 31일까지 사용

사진MG새마을금고
[사진=MG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는 서민 부담 경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국민들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까지 지급된다.

2차 신청 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다. 지급 대상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국민이며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를 통해 지원금 신청과 사용이 가능하다.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 이용 고객은 온라인과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와 MG더뱅킹 애플리케이션, MG카드 홈페이지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카드회원 기준으로 부여되며 회원이 보유한 MG체크카드 상품(일부 제외)으로 사용처에서 결제 시 우선 차감 방식으로 사용된다.

또 지원금 사용 시 기존 MG체크카드의 할인·적립 등 카드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회원과 고객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서민경제 지원에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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