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시진핑 방북 가능성에…"한반도 평화·안정 기여 기대"

  • 관련 동향 주시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 전경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청와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과 관련해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1일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를 논의한 시진핑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중국 국가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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