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환 '사이버 룸사롱' 대표됐다... 섹시 댄스 영상 보니

사진원레이블 SNS 캡처
[사진=원레이블 SNS 캡처]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이 이른바 '엑셀방송(사이버 룸살롱)'을 진행하는 대표로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취재에 따르면 신정환은 한 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엑셀 방송 1기 크루 모집' 공고를 게시했다. 그는 "대한민국 예능의 전설 신정환과 함께 엑셀 방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며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했다.

당시 신정환은 "혼자 고민하던 방송의 한계를 깨고 싶으신가요? 독보적인 화술과 예능감을 가진 신정환 님과 함께 호흡을 맞출 '신정환 엑셀 방송' 프로젝트 1기 고정 멤버를 찾는다!"며 "단순히 자리를 채우는 출연진이 아니라, 하나의 크루로서 함께 웃고 성장하며 거대한 팬덤을 만들어갈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방송인의 기본은 비주얼! 피부 관리부터 메이크업 등 전문적인 시술을 아낌없이 지원한다"며 "쾌적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전용 스튜디오와 방송 송출을 위한 최신식 전문 장비를 모두 제공한다. 1:1 디렉팅, 매니지먼트, 영상 편집 및 웹 디자인까지 전문가들이 당신의 브랜딩을 위해 밀착 지원한다"고도 설명했다.

그러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수익 구조: 업계 최고 대우는 물론, 합리적이고 투명한 수익 분배를 약속하며 필요시 주급 정산도 가능하다"며 "20세 이상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연락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엑셀 방송 영상에는 '원레이블 신정환 대표'라는 소개와 함께 '맥심모델, 레이싱걸 출신' 여성 등이 인터뷰를 하거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으며, 이후 뎅기열 관련 거짓 해명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_외국인걷기대회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