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 4년 경과 차량 위한 '브레이크 패드' 출시

  • 총 2종 제품군으로 5월 출시…잔존 가치 유지 등 기여

만트럭버스코리아의 LINE360 브레이크 패드 사진만트럭
만트럭버스코리아의 'LINE360 브레이크 패드' [사진=만트럭]

독일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그룹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7일 신규 유지보수 부품 ‘LINE360 브레이크 패드’를 오는 5월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차량 사용 연한이 늘어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제품군 확장을 통해 고객의 정비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
 
LINE360 브레이크 패드는 출고 후 4년 이상 경과한 차량을 위한 제품으로 총 2종의 라인업으로 출시한다. 안전에 대한 필수 요건을 충족하면서도 고객의 운영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게 특징이다.
 
특히 차량의 잔존 가치를 유지하고 갑작스러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실제 일부 한국 고객 대상 사전 테스트 결과 브레이크 소음, 제동 성능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고, 기존 순정 부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도 주요 장점으로 평가됐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안전이라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지키면서도 고객에게 합리적인 유지보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총소유비용(TCO) 부담은 낮추고 운행 효율은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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