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체인스토어 업계 단체인 중국연쇄경영협회(CCFA)가 정리한 2026년판 '중국 편의점 톱 100'에 따르면, 2025년 말 시점에 점포 수 상위 100개 브랜드의 합계 점포 수는 전년 말보다 약 1만 1,000개(5.6%) 늘어난 약 20만 8,000개가 되었다. 1,000개 이상의 점포를 전개하는 편의점 체인은 38개 브랜드로 전년과 동일했다.
점포 수 1위는 '메이이자(美宜佳)'로, 전년 대비 2,204개 늘어난 4만 147개로 세력을 확장했다. 톱 10은 이어서 ◇'이지에(易捷)': 2만 8,689개(54개 증가) ◇'쿤룬하오커(崑崙好客)': 1만 9,814개(114개 증가) ◇'텐푸(天福)': 7,718개(197개 증가) ◇'로손': 7,068개(416개 증가) ◇'조린우사(左鄰右舍)'·'생활역참(生活駅站)': 6,238개(928개 증가) ◇'푸룽신성(芙蓉興盛)': 5,940개(102개 증가) ◇'세븐일레븐': 5,565개(926개 증가) ◇'스주(十足)'·'즈상(之上)': 4,217개(164개 감소) ◇'젠푸(見福)': 3,680개(645개 증가) 순이었다. 1~5위는 전년과 순위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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