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일레븐은 이용자가 감독이 돼 자신만의 팀을 운영하고 전술을 구성해 팀을 육성하는 축구 감독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선 현대차 핵심 판매 시장과 탑 일레븐 주요 이용 국가를 기반으로 선정된 인도네시아, 독일, 브라질 등 10개 국가별 미션을 수행한다.
하나의 단계이자 미션으로 설정된 나라들을 차례대로 경험하며 이용자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현대차의 차량과 특징을 살펴보는 구조다. 서로 다른 전략과 플레이스타일을 지닌 팀들을 상대로 다양한 전술적 도전을 수행하게 된다.
단계마다 게임을 진행해 승리하면 게임 아이템으로 현대차 전용 저지와 엠블럼 등 한정판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축구 헤리티지를 게임이라는 몰입감 있는 경험으로 확장하고 게임 스토리 속에 브랜드와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25년 이상 축구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해 온 현대차는 이번 현대 넥스트 컵 투어 이벤트를 통해 축구의 에너지와 현장감을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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