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상업부 무역국에 따르면, 2025년도(25년 4월~26년 3월)까지의 5년간 총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봉제 제품이 가장 컸으며, 천연가스가 그 뒤를 이었다고 8일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가 전했다.
상위 20개 품목의 총 수출액 중 봉제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1년도 26.0%, 22년도 32.0%, 23년도 28.0%, 24년도 25.4%, 25년도(26년 2월 말까지의 데이터) 28.3%였다. 수출 대상국은 일본, 독일, 폴란드 등 85개 국가 및 지역이다.
수출 2위는 천연가스로, 21년도 21.0%, 22년도 24.0%, 23년도 23.0%, 24년도 21.9%, 25년도(동기 대비) 28.3%였다. 주로 중국과 태국으로 수출되었다.
한편, 수입 품목 1위는 석유 제품으로, 상위 20개 품목의 총 수입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년도 28.0%, 22년도 31.0%, 23년도 32.0%, 24년도 35.4%, 25년도(동기 대비) 25.3%였다. 수입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27개 국가 및 지역이었다.
미얀마는 이 외에도 ◇CMP(재단·봉제·포장) 위탁 방식에 따른 봉제 제품 원료(실, 직물, 레이스, 니트 원단) ◇건설·공업용 철강 ◇기계·장치 ◇팜유 ◇비료 ◇플라스틱 원료 ◇배전 설비·설치 기기 ◇자동차·부품 ◇화학 제품 ◇의약품 ◇건전지 ◇각종 종이 ◇밀 ◇밀가루 ◇비금속 광물 ◇건설 자재 ◇선박·부품 ◇석유 굴착 장치·관련 용품 ◇철도 차량·철도 관련 기기 ◇금속 표면 처리 제품 ◇오토바이·부품 등을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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