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욕설 라방 사과 "아미에게 미안…자제할 것"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12[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최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보여준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한 라이브에 대해 아미(ARMY)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뭔가 크게 잘못을 했나 생각하면 사실 잘 모르겠다. 전 공인도 아니고, 이쪽 업계 분들이 다 하는 말들이다"라며 "지금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기에 아미들이 보기에 불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편을 겪은 우리 아미들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뭐든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하고 싶다"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앞서 지난 2월 정국은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과 욕설 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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