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중 10% 넘게 하락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3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보다 10.10% 내린 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NHN벅스는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양수인이 주식 양수도 대금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대주주인 NHN이 보유한 지분 671만1020주를 엔디티엔지니어링 외 3인에게 양도하는 내용으로, 총 거래 금액은 347억원 규모였다. 잔금 지급일은 지난 26일로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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