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양국은 그간 긴밀히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왔고, 그 과정에서 프랑스 측은 올해 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고자 한다는 의사를 전달해 온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은 전날(현지시간) 한국과 인도, 브라질, 케냐 정상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7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등 7개 국가로 구성된 협의체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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