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전유관 씨가 법적 처분이 임박하자 오히려 의혹 제기를 확대하고 있다”며 “과거 ‘타진요’와 유사한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자신의 하버드대학교 졸업장을 공개하며 학력 논란을 반박했다.
이어 “해당 경찰은 특정 정권과 무관하게 동일한 결론을 내린 기관”이라며 의혹 제기를 거듭하는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전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 대표의 하버드대 입학 및 졸업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왔다. 지난 23일에는 “정식 졸업 여부에 대한 의혹이 많다”며 관련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유튜브에서 졸업장을 공개하지 못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도 고소 항목에 포함하겠다”며 추가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절차를 통해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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