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박홍근 장관 X Vision X: 우리가 꿈꾸는 기획예산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임 장관의 취임을 환영하고 직원들과 함께 기획처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상견례 자리다. 특히, 기획처 내 조직문화 혁신 리딩그룹인 'Vision X'가 참석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소개하고, 새로운 일하는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직원들이 솔직한 의견을 부담없이 개진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설문 결과와 익명 의견을 공유하는 디지털 소통 플랫폼을 병행해 진행됐다.
간담회는 △반가워요 장관님 △바꿔주세요 장관님 △궁금해요 장관님 세 개의 코너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박 장관의 첫 인상을 '따뜻한 소통가'로 꼽았으며 박 장관은 직원들의 첫 인상이 든든하다고 답했다. 이밖에 비전 X의 3개 분과 대표 사무관들의 분과별 활동 현황과 향후 계획 소개 등도 이뤄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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