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을 열고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준 여러분 정말로 수고 많았다”고 격려했다.
감독·코치진, 트레이너, 의료진, 조리사 등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 지원 인력에게도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우리 선수단이 역대 최고의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선수단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국민과 함께 여러분의 더 큰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