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이나믹디자인, 시가총액 미달 사유 추가에 11% 급락

 
사진다이나믹디자인
[사진=다이나믹디자인]

다이나믹디자인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5분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거래일 대비 11.37% 하락한 265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다이나믹디자인은 기존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시가총액 미달 사유가 추가됐다. 기존에는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감사의견 한정이 관리종목 지정 사유였으나 여기에 시가총액 요건 미충족이 더해졌다. 이번 변경은 시가총액이 200억원 미만 상태가 30일 연속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추가되면서 상장 유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