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종합 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이다.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시설은 연면적 약 1만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다.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서스 6개, 토요타 4개)를 갖춰 월 최대 1090대의 차량 정기점검 및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해 건물 전력 사용량의 일부를 자체 생산한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 오픈을 통해 서울 강동과 경기 동부권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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