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시장이 2일 "군포의 지속가능발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며, 지속가능 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의지를 재확인 했다.
하 시장은 최근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6차 정기총회 및 2025년 활동보고회에 참석,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이 자리에는 하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하은호 시장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시에서도 정책·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속가능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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