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순교'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밤새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과 드론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헤즈볼라는 이날 성명을 통해 "하메네이의 순혈에 대한 보복으로, 그리고 레바논과 그 국민을 방어하며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미사일과 드론을 퍼부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즉각 반격에 나섰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을 겨냥한 헤즈볼라의 포격에 대응해 레바논 전역에 있는 헤즈볼라 테러리스트 단체의 목표물을 타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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